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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독도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2. 오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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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독도 / 천숙녀 동천이 홰를치면 때맞춰 나팔불고 대한의 등 일으킨다 둥근 마음 등불이다 손모아 소지를 올린다 울컥, 목이 메인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2. 오후 03:59

시를 통한 감동은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최고의 영양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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