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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4. 오전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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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 파스무레한 연초록 흥건히 고인 하늘 샘물 한 두레박 문 앞까지 싣고와 깨어라 내 안의 씨앗 발아發芽하라 외치는 저 함성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4. 오후 02:59

내 마음의 씨앗속에서 고독함과 즐거움과 외로움을 이겨낼 따스함을 발견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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