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9. 오전 07:12
405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오욕칠정五慾七情 보따리 다 내려 놓거라 방랑의 날 끝냈으면 이제 발끝 들거라 오거라 들어 서거라 삼보三寶에 귀의歸依하라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20. 오후 01:24

조금씩 내려놓다보면 못 내려놓은 욕심도 없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