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6. 오전 07:53
384
천숙녀 2021. 05. 16. 오전 07:53
384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두드리는 창 잠겨 있어도 살가운
그리움 태울 별빛으로 오시는 이
신새벽
영혼靈魂의 심지에
떨어뜨리는 기름 한 방울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7. 오후 02:05
작은 윤할유이지만 그 힘은 너무나 크기에 소중하고 귀한 것이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