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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에 / 천숙녀

천숙녀 2021. 07. 06. 오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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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에 / 천숙녀 바람과 햇빛 구름 속에서 너를 만났지 착한 심성으로 처연하게 돋아나는 잎새들 한 소절 노랫가락 펼쳐 부활을 확인하는 저 함성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07. 오후 02:56

푸른 청포도의 모습은 우렁찬 군대와 같고 달콤한 사탕과 같고 푸른 하늘의 구름처럼 모든것이 다 비유될것처럼 친숙한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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