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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백 원 순
세상에 태어나
말을 배우고 듣기 시작할 때부터
이 세상에 살아가기 위한 공부는
이미 시작되고,
그 공부란 상대적 비교우위나, 열등감 속에
살아가는 공부이다 보니,
다른 사람보다, 그 친한 어릴 적 친구보다도,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집보다도
더 우월해야 된다는 우월감 속에
교육의 기조가 형성되고
모든 것은 그 지식의 앎의 비교우위 속에
서로 차이를 두고,,,
그러한 세월 속에 살다
어느 날
이 세상, 우리를 이루고 있는
이 시공간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아니면 뉴턴이 도시에서 공부를 하다 지쳐
시골 그의 고향에 가서 사과나무 아래 잠시 쉬고 있을 때
툭 떨어지는 사과 하나를 보면서
기존의 세상 모든 관습을 바꾸어 놓은
중력의 법칙을 만들었던 것처럼,,,
그 중력의 법칙은
아인슈탄에 의해 우주로 나아가는
기본의 이론이 되고
아인슈탄의 우주의 이론이 상대적인 이론이라는 면에서
시간과 공간의 상대적 개념이 우주의 기초라고 말한 것에 대해
그의 이론을 바탕으로 지금 까지 실증에 들어갔지만
그의 이론은 모두 맞았고,
최근 중력파에 대한 검출에서도
그의 이론은 입증되었다.
그렇게 유명한 아인슈탄이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그 유명한 ‘꿈의 해석“을 저술하여 사람의 마음의 상태를
’의식, 무의식, 에고, 등등을 연구하여
책을 쓴 ‘지그문트 프로이드’에게 편지를 써서
”당신을 존경합니다‘ 하고 말한 것을 아는 사람은
프로이드 책을 거의 모두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 같다.
특히 프로이드의 많은 저술 가운데
“쾌락의 원칙을 넘어” 혹은 “창조적인 작가와 몽상‘” 등등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왜 현상 세계의 물리적 통찰이론에 천재인
아인슈탄이 유럽 오스트리아에 머물고 있는
프로이드에게 ’선생님을 존경한다‘ 고 하면서
서로 서신을 교환했는지.....
프로이드 저서 중,
“쾌락의 원칙을 넘어” 책 가운데
“열반, (Nirvana)”라는 말이 나오는 데
그 때 프로이드는 이 ’열반“에 대한 것을 자세히 모르는 것 같았다.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감각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한 것에 대한 끝에,
세계 현상, 즉 개인의 현상세계의 신체적 반응 등등 (희노애락, 사랑, 미움, 증오, 등등) 속에 살다
어느 날 우리도 모르게
찰나의 순간에 그 모든 것을 생각할 틈도 없이
그러한 쾌락 속에 살다(사랑은 영원하다는 등, 증오는 지옥까지 가져갈 거야 하면서 아등바등 살다)
그 자신은 절대 죽지 않고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권력. 부. 명예, 지식. 사랑의 쾌락, 등등은
영원히 나와 함께 할 거야 생각하면서
그 모든 것을 위해,
권력자는 권력을 얻기 위해 온갖 정치적 수단(한 생명의 죽음을 불사한 등등)이용하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그 돈을 이용하여 더 많은 금전을 취득하려
약자들의 빈곤한 심리를 이용하여
다단계나, 주식 투자, 등등으로 더 많은 금전으로 그들을 유혹하여,
평생직장에서 고통의 삶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직장에서 은퇴하여 노후자금으로 퇴직금을 받은 사람들이
그러한 투자에 마지막 그 은퇴 자금을 투자하여
사기당하여 보상받을 길 없어
씁쓸하지 않게 살려고 그렇게 인생을 살았지만
마지막에 너무 지독한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그 어느 누구에게 말도 할 수 없고
그저 주름진 눈가에
말없이 눈물만 주르르 흘리고
휴지 한조 각이 아까워
한 조각 휴지로
삶과 인생의 고통의 눈물을
남이 볼까봐 몰래 훔치고,,,
아무리 부처님의 말씀에
삶이 인생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삶에는 인생에는
영원한 기쁨도 행복도 없고,
그렇다고 극단적으로
삶에 대한 생각에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이 생애를 어떻게 끝내던
죽으면 그만이지하고
그의 개인적(Ego)인 쾌락을 위해
남들이 고통을 격든 말든, 죽든 말든 상관없이 살려고
오로지 그만을 위해 세상 모든 것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합법적이든 부정적이든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
욕망을 성취하고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나의 행복이 타인의 불행,
그 중에 악랄한 것은
정치적 행위이고,
이 정치적 행위를 한 사람들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남은 열두 척 배를 가지고
전라남도 진도 율두목에서
왜군 수 백 척을 물리치실 때
병사들에게 전투에 임하는 병사들에 하시는 말씀하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그 말씀보다 더 잔인하게 우리나라에서 행하여지는 정치적인 토론에 대해
이순신장군보다 더 잔인한 마음으로
그의 정치적인 견해에 조금만 반대해도
적을 무찌르시던 장군님의 말씀보다도 더 잔인하게
그의 자손의 씨까지 말려버리하는 증오의 정치는
어디에서 왔는지,,,
명량해전에서 이 생애의 죽음의 끝까지 도달해서 적을 물리치신
이순신장군 앞에
한 어린 병사가
삶은 ‘토란’을 받치자,
이순신 장군이 “먹을 수 있어서 좋구나”
내가 생각하기로
이게 불교의 가르침이 아닌가 싶다.
즉,
“색즉시공, 공즉시색”,,,,,
우리는 이 알 수 없는 시, 공간(time and space)의 현상 세계 속에
연약한 생명체가 언제 어디서 소멸할지,
(소중한 깨달음을 다 공부하고 이루지 못한채)
,,,,,,,,,,,,,,
이 순간, 짧은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내 옆에 있는 잔소리하는 아내가 소중하고,
공부 못하는 자식들이 너무 귀엽고,,,
짧은 만남, 긴 이별의 우연인지 필연인지
알 수 없는 그 친구와의 만남이 그립고,,,,,,
(그래서 ‘사랑 한다’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고,,,)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삶의 시간의 긴 여정이아니라
매 순간 이 시,공간에서 변화하는 현상 세계 속에
삶의 모습을 가장 객관적으로 말씀하신
부처님의 진리의 말씀인 것 같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댓글 4개
많은 생각을 담아낼 글은 마음에서 쓰여지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떻게,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국민들 위해( for the people, by the people, of the people) 맹세를 하여 놓고, 그의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국민을 합법적, 혹은 비 합법적인 테러를 강행하여,,,,,그 고난에 살아 남은 자에게 또 다시 테러를 강행하여 그와 그의 자손의 씨를 말려버리려하는 그 정치벅 증오의 더러운 쓰레기 같은 증오의 정치가 싫다,,,, How's today? Have good week days,,, See you again,,,
부처님 말씀을 들고 오셨으니 인생을 뒤돌아 봅니다 안 오시면 어쩌나 아쉬웠는데 이렇게 뵈오니 반갑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더럽게 살려고 내 시에 감히 댓글을 달아 더러운 목숨을 챙기려하는 인생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너무 치사하게 살려는 생이 불쌍하여, 당신이 부처님의 말씀을 얼마나 공부했고 도를 딱았는지 모르지만, 감히 함부로 부처님의 말씀에 내 시를 묻어 뭉게버리려하는 더러운 인간의 밤하늘의 수 많은 별빛과 같은 더럽고 추잡스러운 어느 외로운 별빛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 가려했지만, 당신의 댓글에서 인간의 가장 더럽고 추악한 모습을 보아, 내가 답글을 달려고 않했지만 이 세상 가장 더러운 영혼일지라도 구원의 손길을 뻗치는 것이 신의 아들이 인간적 마음이라, 당신에게 이 답글을 올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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