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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보고 말없이 살라하고,,,나옹선사

백원순 2021. 07. 07. 오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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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07. 오후 02:54

자연이 주는 교훈에서 삶의 진지한 성찰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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