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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패 /천숙녀

천숙녀 2021. 07. 24. 오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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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패 /천숙녀 문패를 건다 해돋이로 다가온 너 심연에서 올라오는 뜨거움을 맛보아 밝은 꿈 드넓은 내일 위해 신명나게 걸어보자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26. 오후 03:38

언제가 한번쯤은 신명나게 놀아보는 것이 인생의 맛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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