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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천숙녀 2021. 07. 29. 오전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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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숙녀 2021. 07. 29. 오전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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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오늘도 걷고 있는 독도수호 지킴이 활동
단 한 번도 누구에게 알아 달라 한 적 없어
타인들
눈에는 거슬려
숨은 의도가 있다나 봐
사랑 깊고 열정 있었으니
유일한 길 걸어왔지
독도를 당겨 앉히니 젖 먹던 용기 가질 수밖에
스스로
도닥여 줄께
동전의 양면성이야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29. 오후 03:20
독도를 지키는 자는 독도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이나라를 지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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