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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의 수난 시대
송성헌 2021. 08. 16. 오전 08:07
469
송성헌 2021. 08. 16. 오전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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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해서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만들었지만,
물고기들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만들지 않았다.
하천에서 수초를 헤집고 들어가는
물고기들이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사람이 당하는 고통은
사람이 거들어줄 수 있지만
물고기들이 당하는 고통은
사람이 거들어줄 수 없구나.
지구 온도가 더 상승하면
물고기들은 살 수 없어
떼죽음을 당할 것이고,
죽지 못한 물고기는
살기 위해 고통을 겪으며
헤엄쳐야 할 것이다.
댓글 3개
김민재
2021. 08. 16. 오후 03:43
물고기들에 대한 마음을 한 번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정채균
2021. 08. 18. 오후 05:00
지구촌 어디선가 폭염으로 수온이 상승하여 물고기가 떼죽음 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할 인간인데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 파괴로 생존을 염려해야 하니...
문희
2021. 08. 21. 오전 09:41
자연의 변화를 모두 막을 수는 없지만 지구의 변화는 심각합니다. 오염은 꼭 예방해야 한다는 포스터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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