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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소식

송성헌 2021. 08. 31. 오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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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의 일인지

 


그 나라의 일이 걱정된다

 


보이지 않는 문화는 어려운 사람을 돕고

보이는 정책은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국민이 정부에 저항하고

정부가 나서서

국민을 억압하고 있으니

 


반짝이던 그 나라는 어디에 있고

평화롭게 걷던

국민은 

어디가 만날 수 있겠는가,


댓글 2개

김민재 2021. 08. 31. 오후 03:33

국가는 국민을 억압하고 통치하기 보다 외세의 침입으로 보호하고 국민이기는 하지만 상식을 넘어서는 극악한 악인으로부터 선한 국민을 보호하고 사회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것이 주된 임무일텐데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왕습의 습성이 아직도 권력이라는 이름으로 통치라는 포장으로 올바른 시스템과 견제기구에 의해 안정적이지 않고 부패와 모순이 난립하는 모습으로 끊임없는 실망과 국가에 대한 마음을 저버리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문희 2021. 09. 02. 오후 06:17

돌아오기 어려운 길을 뛰어가는 이들, 아는지 모르는지 뭉쳐서 외치는 이들, 많은 사람을 속이는 자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반드시 바른 길로 힘차게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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