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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강연

백원순 2021. 09. 29. 오후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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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강연

                               백 원 순

 


 


 


언젠가

오래 전부터

유튜브에서

불교 강연을

시간 날 때 마다

아침저녁으로 듣고 있다

 


그 부처님의 가르침 중에

일묵 스님의 강연을

주로 많이 듣는 편이다

 


그 스님이

서울대학교

수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시던 중에

출가하셔서

스님이 되어

그 스님의 부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어느 날

기차 안에서

긴 여행 동안

할 일이 없어

유튜브를 검색하던 중

연기설에 대한 일묵 스님의 부처님의 강연이 있어

시청하기를 시작하였다

 


그 일묵 스님의 말씀이

너무 내 마음에 와 닿아

그 후

스님의 강연을

유튜브에서 시청하고 있다

 


한 참 후에

인터넷에 그 일묵 스님을 검색하여 보니

서울대학교 등등,,,

 


 


 


 


 


 


 


 


 


 


댓글 1개

백원순 2021. 09. 29. 오후 07:54

몇 달 전에 보았던 미국 영화 \"그린 북(Green Book)'이 생각난다. 흑인(African American)) 천재 피아니스트,pianist,이자 음악 박사를 따라 인종 차별이 심한 남부로 공연을 가기 위해 돈을 위하여 스페니쉬, Spanish, 계통 남미 출신의 백인이 그 흑인 피아니스트이자 박사를 공연장으로 데려다주는 긴 여정의 영화이엇다. 감독은 그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을 들려 주려는 것은 처음 부터 아니었다. 그들이 그 여행길에서 격는 갈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엇다. 현실 경험과 직식의 갈등이 그 영화에서 중첩되어 나타나 보였다. 깊은 지식의 생각 끝에 지혜로서 험난한 여정을 마치고 돌아 왔을 때 크리스 마스 이브 전에 서로의 집으로 갔을 때 그 스페니쉬 운전사는 왁자지껄한 가족들 품에 안기고 그 흑인 피아니스트 음악 박사는 홀로 그의 펜타 하우스에 남아있는다. 그 음악 피아니스트 음악 박사는 잠시 그의 외롭고 공허한 집을 떠나 그가 평생 아껴두었던 포도주를 꺼내어 들고 그와 같이 험난한 여행을 하였던 백인 스페인 운전사의 집으로 찿아간다. 왁자지껄한 가족들 가운 데 그이 친구 운저사가 맨 먼저 그의 아내에게 그 피아니스트를 소개 할 때, 그 운전사 아내가 반갑게 그를 맞이 하면서 그에게 하는 말이 \" 저의 남편에게 여행기간 동안 박사님이 글을 가르쳐 주어서, 저의 남편이 저에게 엽서의 편지를 보낸 것이 무엇 보다 기뻤ㅏㅂ니다.'고 말하면서 외로운 영혼의 그 박사님을 따뜻한 그의 가족의 크리스마스이브의 식사에 초대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그 후로 그 두 사람은 죽을 때까지 친구로 남았다고 하는 이야기를 영화 끝에 자막으로 읽었습니다. Thanks a lot for reading my poor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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