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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특별한 동물이다(People are special animals)
사람은 특별한 동물이다(People are special animals)
백 원 순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그만 두고
아동복지 센터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었다
한 번은
“사람에 관한 모든 것(All About People)”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사람은 특별한 동물이다”라는 제목의 내용에서
‘사람은 포유류라는 불리우는 동물 그룹에 속하는 데,
포유동물의 아기들은 알로부터 부화하기 보다는
살아있는 채로 태어난다. , , ,
고양이, 개, 말, 그리고 고래는 포유류이다.
그러나 사람이라는 존재는
몇 가지 중요한 면에서
다르다. '
(\"People belong to the group of animals called mammals. Mammals are animals whose babies are born live rather than hatched from eggs. , , , Cats, dogs, horses and whales are mammals. But human beings are different in some important ways.\")
마지막 구절
“몇 가지 중요한 면에서 다르다\" 를
말하기 전
첫 구절
‘사람은 동물에 속 한다,,,’에서
아이들은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 하여 져서
선생님,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사람이 어떻게
동물에 속 할 수 있어요? 라 고
이구동성으로 물어
할 말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댓글 3개
아이들의 순수한 '놀이 행위'를 어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평가 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그 떄 느낀 것 같다. 특히, 아이들이 어른들을 따라서 하는 \"사랑의 행위 놀이\"를 어른들의 \"그\" 시선으로 고정해서 바라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여 보았다. 아이들은 아이들이니까,,,황순원의 \"소나기\"가 여름이 다 가 버린 늦 가을에 왜 생각 나는 지 모르겠다,,,
나는 전남 순천시 '여성 문화회관'에서 순천시 여성들을 대상으로 무료 봉사로 '기초영어 강의'를 한 1년 정도 한 적이 있다. 영어에 대한 A, B,C 도 모르는 젊은 여성들부터 시작하여 나이 많으신 여성 어르신들 까지 나의 '기초 영어 강의'에 참석하시었다. 나는 어린 학생들만 가르치다가 이 여성 어른신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영어에 대한 기초를 최대한 단시간적으로 어렵지 않게 쉬운 방범으로, 그것도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하시게 끔 해야하나 고민하다, 파닉스(Phonics)를 선택하였다, '파닉스'를 선택한 이유는 영어나 한글은 '소리' 글자이고 그 '소리'에서 출발해서 '문자'가 만들어 졌다는 내 나름대로의 생각에 '파닉스'로 시작하여 영어의 '알파벳 문자'에 쉽게 재밌게 접근하도록 하였다. 공부시간은 늘 왁자지껄 파닉스에 나오는 단어를 소리내어 읽는 소리로 교실이 시끄러웠다. 그렇게 그 여성분들은 그 낯설고 어려운 영어에 쉽게 접근 할 수가 있었고, 길을 가다가도 영어간판을 보고도 당황하지 않고 그 '파닉스' 대로 읽어 보고, 혼자 슬며시 미소 짖기도 한다고 나이드신 어느 여성 어른신이 말씀하시기도 하였다. 괜한 저의 어줍잖은 자랑 같기도 하여 미안합니다. Have a nice day!
\"end\"가 \"and\"가 아닌가 하고 조심스럽게 감히 말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시를 쓸 때 마침표를 쓰지 않는 편이고, 쉼표는 꼭 필요 할 때만 씁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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