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기다림 / 천숙녀

천숙녀 2021. 11. 29. 오전 04:07
481
기다림 / 천숙녀 연륜의 꽃이 피는 푸른 악보 펼쳐놓고 그리움 터지는 날 꽃물 드는 수채화로 한지 창 환히 밝히려 등불 켜 기다려요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