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만추晩秋 / 천숙녀

천숙녀 2021. 12. 04. 오전 07:57
485
만추晩秋 / 천숙녀 마지막 혼魂을 담아 쏟아지는 가을볕에 들판에 널어놓은 곡식들 거두시는 갈퀴손 마다마디가 묵직한 만삭이다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