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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과 떠나버린 것
잃어버린 것과 떠나버린 것
글 : 박동수
애타게 부르짖으며
간절하게
기다림은
잃어버린 것들
아무리 생각하고 싶어도
슬픈 것은
언젠가 잊어야 할
떠나간 것들
잃어버린 것도
떠나간 것도
돌아서서 올 수 있다면
그 속내는
깊은 사랑인 것을
댓글 6개
과거에 연연하다 보면 미래를 꿈꾸는 것이 힘들어 지는가 봅니다.
간절한 기다림은 잊어버려야 하는 것이고 애타게 슬픈 시간은 멀리 보내야 하는 것이어서, 잊어야 하는일과 슬퍼야 하는 일이 가만히 들여다 보면 모두가 살아갈 사랑의 길임을 알고 갑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주말입니다. 건승하십시오.//
요즘 세상에는 사랑이란 말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사랑은 그져 애로틱사랑으로 한정을 짓는 경우고 순애적 아카페적 사랑을 모르는 세대에 있는 것같습니다. 우리의 옛 사람들은 이웃을 그리고 친구를 또 강한자 약한자 모두 각각의 사랑으로 형성되었다고 볼 수있습니다. 저 사진보세요. 99마리의 양을 두고 한마리의 잃은양을 위해 찾은 기쁨을 보이는 예수님의 사진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아카페사랑을 말 하는거지요. 잃은것과 떠나간 것에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그것이 사랑이 아닌가요 감사 합니다. 성탄절과 년말의 축복을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과거에 연연이 아니라 주는것과 받는것의 정당한 정의가 그렇다는 겁니다 인간사 모두가 사랑의 근간을 이룬다는 것 아닐까요. 생각하기 따르겠지만.................
잃어버린 것은 되찾을 수 있지만 떠나버린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떠난 게 아니라 보냈다고 하는 걸까요? 잃은 양 한 마리를 애타게 부르시는 우리의 목자장.
떠난 것과 잃은것은 차이가 많지요. 떠난 것은 범죄이거나 미움이 함께하는 것이고 잃은 것은 슬픔이 함께하는 것 그러나 모두가 돌아서서 함께 한다는 것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아가페적 사랑.....................감사 합니다. 새해를 맞으며 평화로워 지심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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