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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 온 임인년

정채균 2022. 01. 12. 오전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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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 온 임인년

 


어리석음과 허물로 얼룩진

묵은해 접고 새벽을 맞아

동녘은 2022년 첫날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준비된 기쁨과 축복이

가는 길목마다 기다릴 것이니

하루하루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손을 맞잡고

형통한 인생길 동행하여


소박한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댓글 6개

박종영 2022. 01. 12. 오전 11:32

새해를 맞이하고 마음에 새기는 소망이나 계획은 언제나 왕성하고 활발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다 보면 실천이 무너지는 것은 우리 모두의 각오입니다. 다가오는 봄을 생각하고, 하루의 아침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천이 이루어 집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1. 12. 오후 12:07

호랑이기운과 활력으로 생활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채균 2022. 01. 13. 오전 11:05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호랑이는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우리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영물이었지요.

정채균 2022. 01. 13. 오전 11:07

새로운 각오와 다짐... 그 꿈을 이루지 못할지라도 열심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고밉습니다^^

박동수 2022. 01. 13. 오후 02:44

따스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정채균 2022. 01. 19. 오전 10:48

고맙습나다, 새해에도 강건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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