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추억追憶 / 천숙녀

천숙녀 2022. 01. 28. 오전 06:36
456
추억追憶 / 천숙녀 ​ ​ 흑백 사진 고요 속에 애절히 녹아 있어 ​ 곰삭은 고추 맛처럼 사람도 단풍 들고 ​ 새로운 길을 찾아서 나를 뚫고 오르는 힘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