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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풍경 / 천숙녀

천숙녀 2022. 01. 26. 오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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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풍경 / 천숙녀 ​ ​ 풍로를 돌리면서 아궁이에 불 지피고 ​ 모락모락 피어오른 여물 한 솥 삶아내면 ​ 우렁찬 황소 울음이 집 안 가득 활기찼다

댓글 1개

문희 2022. 01. 26. 오전 11:37

가족과 이웃을 맺어주었던 우리의 생활들... 고향 풍경이 추억과 그리움으로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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