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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김용호

김용호 2022. 03. 09. 오후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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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김용호 방긋 웃는 꽃들이 향기로 얼굴 내미는 3월 나도 향기로운 그리움 내 밉니다. 우듬지에 핀 진달래 꽃향기 내미는 3월 향기로운 당신의 그리움 내밀면 나는 꽃처럼 예쁜 마음으로 맞이하렵니다. 꽃의 존재는 푸짐한 향기 꽃의 존재는 푸짐한 미소 우리는 꽃의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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