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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며(4) / 박얼서
박얼서 2022. 03. 11. 오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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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얼서 2022. 03. 11. 오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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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며(4) / 박얼서
일상처럼 아무 때고 늘 부딪혀야 하는 아픔들 고난이나 갈등들도 원죄라는 인류의 뿌리로부터 파생된 꾸준한 죄업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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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박동수
2022. 03. 12. 오후 06:47
원죄란 십자가의 희생의 피로 사함받고(성경에서) 일상처럼 일어나는 아픔과 고난,갈등들은 인간의 욕심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꾸준한 죄업이 아닐까 여겨지는데요? 그렇게 생각하게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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