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빈 틈
조준열 2022. 03. 11. 오전 02:19
571
조준열 2022. 03. 11. 오전 02:19
571
빈 틈
조준열
틈이란 사람과 사람 상의 소통의 창구
틈은 허점이 아니라 여유
빈틈없는 사람은 정 붙일 수 없다
틈이 있어야 햇살도 파고 들어오고
사람도 펴난하게 하나니
빈틈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그들이 인생의 동반자 되어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니
빈틈 있는 인생을 살아 가 보세
댓글 1개
김민재
2022. 03. 11. 오전 10:29
빈틈없이 살아오려고 무난히 노력했지만 이제야 그 빈틈이 필요한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