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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며(5) / 박얼서
박얼서 2022. 03. 12. 오후 01:54
585
박얼서 2022. 03. 12. 오후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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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며(5) / 박얼서
어찌보면, 운명이라는 것도
세월이 키워낸 피치 못할 고뇌가 아니었을까?
고민과 고민 끝에 꺼내든
로또 같은 제비뽑기가 아닐까?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댓글 2개
김민재
2022. 03. 14. 오전 11:03
운명은 늘 우리에게 시험과 시련을 주지만 그것이 운명의 모습이라는 걸 뒤늦게야 깨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박얼서
2022. 03. 14. 오후 01:37
김민재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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