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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相思花) / 박얼서
박얼서 2022. 03. 19. 오후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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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얼서 2022. 03. 19. 오후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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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相思花) / 박얼서
불쑥 호숫가에서 만난 님
COVID-19 마스크를 단단히 착용하신 님
팬데믹을 뚫고
달려오신 님
바다 건너 머나먼 길
한달음에
달려오신 님
불타오르는 그리움, 님의 눈빛
바닥난 그리움, 나의 세월.
댓글 4개
박종영
2022. 03. 20. 오후 12:05
상사화로 불타 올라 찾아오신 그리운 님의 눈빛이 환하게 보입니다. 열정의 노래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3. 21. 오전 11:36
애절하고 절박한 상사화의 모습에서 비련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박얼서
2022. 03. 22. 오전 07:23
김민재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 ^~^
박얼서
2022. 03. 22. 오전 07:24
박종영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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