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명상(3) / 박얼서
박얼서 2022. 04. 03. 오전 07:18
577
박얼서 2022. 04. 03. 오전 07:18
577
명상(3) / 박얼서
걷다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된다
새벽이 빠진 날은 단 하루도 없다는 것을
서두르지 않아도 깨닫는다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찬스라는 걸
삶이 그 기회라는 걸.
댓글 2개
박종영
2022. 04. 04. 오전 11:05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은 우리네 삶의 중심에서 반복하는 일상입니다.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은 다짐하며, 내일은 아주 크게 희망하는 것이 우리네 삶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얼서
2022. 04. 06. 오전 07:24
박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