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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백재성 2022. 04. 03. 오후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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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백재성 구비 구비 흐르는 물 이리저리 이끼 낀 돌멩이처럼 지나온 흔적들 뒤돌아보니 추억의 꿈으로 기다리고 있었네 많은 세월동안 바닷가 조약돌처럼 추억으로 숙성되어 가는 언젠가는 돌아 올 것이라고 그리고 꼭 찾아 올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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