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배꽃 하얀 가슴을 훔치다

박종영 2022. 04. 06. 오후 01:15
696
   
   





















   

댓글 6개

정채균 2022. 04. 06. 오후 02:33

넉넉하게 피어나 훔쳐가도 하염없이 떨어지더이다 우리 배꽃 아씨 부끄러우니 너무 눈독 들이지 마시라요^^ 박 시인님, 4월의 향기로움에 취해 갑니다.

박종영 2022. 04. 06. 오후 03:13

세월이 빗겨가며 안겨준 배꽃 하얀 시간, 밤에 보면 하얀 솜이불을 깔아놓은것 처럼 환하지요. 작은 글에 정겨운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정시인님.//

박동수 2022. 04. 06. 오후 06:04

배꽃의 사연은 참으로 많은 듯 하더군요 사춘기 때 배밭집 절친 친구가 잇어서 배밭에서 많이 시간을 보내곤 한 기억이 많아 사연도 있지요 저도 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박시인님이 앞장 섰네요 사진이 꼭 제 작품 같기도하여 많은 사진중에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좋은 애연(愛蓮)의 이야기 읽고 갑니다. 봄철 건강에 조심 히시기를

박얼서 2022. 04. 07. 오전 07:34

박 시인님, \"배꽃 그 하얀 가슴을 훔친다.\" 설렘으로 저도 잠시 두근두근하였습니다. 좋은 시 늘 고맙습니다. ^~^ ^~^

박종영 2022. 04. 07. 오전 10:09

박시인님 그런 애틋한 사연이 있었군요.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배꽃에 관한 시, 올리십시오. 함께 읽으면 더욱 좋지요. 감사드리며 건승하십시오.//

박종영 2022. 04. 07. 오전 10:12

순결한 여인의 연상케 하는 하얀 배꽃, 그 아름다움에 간혹 시절을 망각하는 경우가 있다 했습니다. 요즘은 꿀벌이 사라지고 없어서 화수분을 가지고 일일히 인공수정을 한다고 합니다. 갈수록 어려운 과수의 영농입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