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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며(8) / 박얼서

박얼서 2022. 04. 09. 오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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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며(8) / 박얼서

인생길 돌고 돌아 보니
어제가 오늘이고, 내일도 결국은 오늘일 뿐이다
오늘이야말로
작은 일생인 셈이다.

 

 

 

댓글 2개

박종영 2022. 04. 09. 오후 02:38

어제의 일들이 반성되고 오늘이 더욱 빛나는 하루가 되고 내일을 희망는 우리들의 일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얼서 2022. 04. 10. 오후 03:02

박 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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