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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좀 더 사랑해야겠다 / 박얼서
박얼서 2022. 04. 10. 오후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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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얼서 2022. 04. 10. 오후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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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좀 더 사랑해야겠다 / 박얼서
오늘처럼
하늘이 문득 더 젊고 건강해 뵈는 것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아내가 한층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구름 낀 날도 하늘빛 바탕은 늘 푸르렀고
찡그린 아내도 늘 가족 사랑이었다
환상보다 현실이 더 행복한 것도
어제보다 오늘이 더 신비스러운 것도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댓글 4개
김민재
2022. 04. 11. 오전 08:28
사랑하는 마음은 늘 우리에게 햇볕처럼 따스함을 주는 가장 큰 마음라고 생각됩니다.
박얼서
2022. 04. 11. 오전 11:33
김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 ^~^
박종영
2022. 04. 11. 오후 01:53
보이는 것 모두 사랑하다 보면 하늘의 구름빛과 사랑하는 아내의 웃음이 더욱 신선한 기분을 갖게 합니다. 현실이 더 행복한것도 나 자신을 가꾸고 사랑해야만 성취됩니다. 감사합니다.
박얼서
2022. 04. 12. 오후 05:07
박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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