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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의 미소는/김용호

김용호 2022. 06. 14.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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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 형태가 없는 시원한 바람의 흔적으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7월입니다 7월의 돌담에 능소화의 미소를 바라보며 피식 웃을 수 있는 나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기억의 돌담에 남아 있을 능소화의 미소는 나의 가슴에 오래 머물 정겨운 정입니다

댓글 1개

강주화 2022. 06. 15. 오전 09:47

향기촌 입구에 능소화를 심었답니다. 우아하게 피어 향기촌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기쁨주면서 회자되길 기대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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