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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송성헌 2022. 06. 22. 오전 06:17
590
송성헌 2022. 06. 22. 오전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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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 건데
모임에 속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고
우리 편에게 좋은
말을 했다.
그것이 자유를 가로 막는 말인 줄 모르고
우리만 좋다고
했으니
그들을 위해
따뜻한 말 한마디 없었다.
댓글 1개
문희
2022. 06. 27. 오전 10:54
넘지 말아야 할 것과 대화를 그르치는 것은 활동 범위의 큰 경계 대상입니다. 사회의 어른들(?)은 이를 바로 잡고 교육은 좋은 예방의 역할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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