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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김용호

김용호 2022. 06. 22. 오전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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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김용호 인연은 사랑이라는 모르는 길을 함께 가는 것입니다. 인연은 설렘임과 호기심이라는 길을 함께 가는 것입니다. 인연은 절실함과 간절함이란 길을 함께 가는 것입니다. 함께 가는 길에 가슴에 우묵하게 패일 슬픈 사랑말고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아름답고 정갈한 사랑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생의 황혼이 찾아오면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 속에 그 사랑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1개

문희 2022. 06. 27. 오전 11:02

각 시어에 '아멘'을 읊으면서 깨어지고 후회하고...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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