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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와 디오니세스(이분법에 대한 생각) (Apollo and Dyoneses; Dichotomy))

백원룽 2022. 07. 21. 오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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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와 디오니세스(이분법에 대한 생각)

(Apollo and Dyoneses; Dichotomy))

                                                       백 원 순





우리는 신들(gods)이 아니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 자연의 법칙들을 신들의 이야기로

만들어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 같다

그래야만이

마음이라도 편하게

이 힘든 세상에서 살아가려는

변명이 아닌

변호를

그 신들을 통해 할 수 있을 것 같고

행복한 꿈과 힘든 꿈을

깊은 잠을 통해 꾼 후

다시 이 세상에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아폴로 신과 디오니세스 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디달로스(Deadalus)와 그의 아들 이카루스(Icarus)가

미노스(Minos)섬을 탈출할 때

만들었던 날개에

이카루스가 날아오르는 기쁨에 취해

그의 아버지 디달로스의 경고,,,

태양(Apollo)으로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아래의 바다에도 너무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태양 가까이 날아올라

그의 어깨에 날개를 부착시키는 밀랍이 녹아

죽고 말았다는 이야기로도

충분할 것 같다



바다에 다가간다는 것은

디오니세스를 말한 것이고

감정을 나타내며,

태양에 접근하는 것은

아폴로라는 이성을

나타내지 않나 싶다




댓글 4개

Logos 2022. 07. 23. 오전 11:33

Welcome, dirty man, but I hope I don't see you on this site

백원룽 2022. 07. 23. 오후 12:11

Your English is good, but your mind is not so good,,, Very hot days,,, Please drink cold water,,, and eradicate your dirty and jealous mind,,, BS,,,zzz

Logos 2022. 07. 23. 오후 02:25

You know a person who pretends to know, but I do not want to overstate everything that everyone knows. I'm sorry to go to another site and write, but you know that this is where poets write.

백원룽 2022. 07. 23. 오후 03:29

Hey! very dirty man,,, I will appreciate you not to depreciate or attack another poems emotionaly or another poet's writing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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