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보기
이 나라가 저 나라와
잘 지내야 하는데
서로 다투는 곳은 어디인가
바람에 흔들리는 여린 풀도
이웃 나라에 불편을 주는 것은
반대한다.
하늘도 땅도 반대하고 있는데
아직도 전쟁을 고집하고 있는 곳은
어디인가
아침에 뜬 해가
하늘을 새로 씻어서
보석 같은 빛을 땅에 깔아놓으며
평화를 염원하고 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향기메일 수신을 신청합니다.
메일 수신을 거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거부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