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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정채균 2023. 05. 17. 오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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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어버이 고이 품어

스승에 맡겨지니

 


온전히 성장하여

이 세상 빛이 되고

 


인생길 뒤돌아보면


가르침은 은혜라

댓글 6개

박종영 2023. 05. 18. 오전 11:46

푸른 오월에 찾아오는 스승의 날, 5월 15일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 않는다는 말이 다시 기억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가르침의 은혜로 우뚝 선 지금을 기억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정시인님.//

김민재 2023. 05. 19. 오전 09:49

내 인생의 참된 스승을 기억하는 날은 부모님 은혜와 같은 느낌으로 와닿는 느낌입니다.

박동수 2023. 05. 19. 오후 02:10

글 읽고 피식 웃으며 갑니다. 꿈이 깨어날 시간이 언제일까 해서요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정채균 2023. 05. 19. 오후 06:06

스승은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알았다는 시절 그래도 참 사도의 길을 걷는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정채균 2023. 05. 19. 오후 06:10

지금도 초등학교 스승님과 문안 전하며 지낸답니다 선친을 일찍 여윈 저에게는 아버지와도 같았지요.

정채균 2023. 05. 19. 오후 06:12

박 시인님~ 늘 좋은 꿈(소망) 꾸십시오 오늘의 내가 스승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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