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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열매
정채균 2024. 03. 06. 오전 11:18
434
정채균 2024. 03. 06. 오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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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열매
아침에 일어나
신선한 공기로 숨 쉴 수 있음에
오늘도
드러눕지 않고
건강히 즐겁게 일할 수 있음에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 만나는 이웃이 있음에
기뻐할 조건 없어도
감사할수록 넘쳐나는 일상은
우리 삶을 행복으로 채웁니다.
댓글 4개
박종영
2024. 03. 07. 오전 10:15
매일 아침 일어나면서 오늘도 숨을 쉬고 있다는 안도감을 갖는 우리들입니다. 생명의 존중함도 모두 자기 의지로 개척되는 삶입니다. 살아가며 즐거운 이웃은 필수이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박동수
2024. 03. 11. 오후 01:23
감사가 넘쳐 나는 세상이 다가오기를 기대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오늘 하루도 의미 없이 지나가지 않았음을 느끼는 삶이 정시인님에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정채균
2024. 03. 13. 오후 08:46
감사로 보내지 못한 시간을 둘러보며 그저 감사가 넘치길 기원해 봅니다.
정채균
2024. 03. 13. 오후 08:48
누가 내일을 맞이한다는 보장을 하겠습니까 하루가 마지막이라 여기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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