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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과거사

정채균 2024. 04. 24. 오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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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과거사


유인원으로 분류하여 화석을 연구한 결과

원시로부터 진화 과정을 거쳐

인간이 되었다는 학설과

태초에 조물주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

만물의 우두머리로 삼았다는 창조론이 있다

 

과학 문명의 발전도 생명체는 만들 수 없고

삼라만상 섭리는 오묘하기만 한데

원숭이보다는 아담 족보가 더 낫지 않을까

 

화가의 섬세한 붓끝은 중간 고리가 되어


새로운 역사의 근원을 탄생시키고 있으니...

댓글 5개

박종영 2024. 04. 26. 오전 10:25

사람은 생각하고 말하고 즐거워하고 노여워하고 쓰고 읽기를 하는 만물의 영장이라고 했습니다. 진정한 생명의 지위를 생각하면 지금의 내가 거룩한 것입니다.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박동수 2024. 04. 28. 오후 02:40

인간은 인간이지 유인원의 진화론은 확실한 주장을 아직 못하지 못하고 있지요. 인간은 시작부터 창조일 뿐 다른 이론은 엉성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이름 했으니 창조론을 확신 하여야 합니다.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무엇이 인간의 시작인지 알기에 감사를 드리면 됩니다 민감한 문제는 혼자서 깨달음을 얻을 일입니다. 읽고갑니다.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정채균 2024. 04. 28. 오후 03:50

만물을 창조하고 세상을 다스리고 충만하라 했으니 크나큰 축복입니다. 부디 짐승 같은 삶을 살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병원장의 그림을 보고 한 수 지어 보았답니다.

정채균 2024. 04. 28. 오후 03:54

절대적으로 창조론을 확신하고 믿는데 아직까지 진화론을 주장하는 그들이 불쌍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영혼의 안식처가 있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문희 2024. 05. 27. 오후 03:06

여기는 약간의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이 필요하겠군요.ㅎㅎ 진화론의 약세를 극복하지 못합니다만 두가지를 분명하게 분류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지금의 사회나 과거, 미래의 시간이 왜 이렇게 복잡하지요? 아름다운 봄의 장미꽃을 감상하며 마음을 다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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