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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정채균 2024. 05. 15. 오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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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착하고 성실하라

철부지 교육하고

사도(師道)의 정성으로

감싸고 사랑하여

올바른 인성 갖추어

성장하게 하였네

 


가정과 학창 시절

보살핌 손길 거쳐

사회의 전쟁터에

첫발을 내디딜 때

인생의 인도자 되어

은혜 베푼 은사님

댓글 4개

박종영 2024. 05. 19. 오전 11:57

스승의 날, 선생님의 은혜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수 2024. 05. 20. 오전 07:49

은사의 예절을 잊은지 한참 되어서 기억조차 할 수 없는 세월인 듯 한데 어쩐지 스먹한 글을 읽고 갑니다. 세월을 엮는 군상들의 결과인 듯 하네요

정채균 2024. 05. 22. 오전 11:45

초등학교 은사님들의 부고가 날아 들 때 마음이 아픔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안부 주고 받는 선생님이 계셔 위로가 됩니다. 시인님에게도 스승의 은혜를 올립니다.

정채균 2024. 05. 22. 오전 11:46

문우로서 스승이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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