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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는 삶
위로받는 삶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가는 것인데
너무 애쓰지 말고 순리에 맡기면
강물이 흘러 바다로 모이듯이
큰 꿈 이룰 것이니 서두르지 마세요
조급해한다고 안될 일이
되는 것 아니잖아요
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부딪치고 속상하지만
그럴수록 넓은 아량 베풀어 보세요
세상에 너그러운 사람 많지 않으니
자신이 상처받지 않도록
낙천적 삶을 가꿔보세요.
댓글 6개
인생살이 순리대로 살아가는 것이 부여 받은 생명을 소중하게 갈무리하는 길입니다. \"상처 받지 않도록 낙천의 삶을 가꿔가는 것\"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늙지는 않았으나 적지않은 경험을 가진 포근한 여인의 말을 듣는듯 합니다. 또 진실된 마음으로 내 손을 잡으며 위로를 해 주시니 감사하고 꼭 그렇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시인님의 변장술에 녹아 난 독자 올림-
순리에 따라 느긋하게 이웃에게 배려하며 낙천적인 삶을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요,
모든 것이 저의 선배되신 문희 선생님~ 댓글 주심에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선생님의 자작글을 보고 싶습니다.
과분의 말씀이십니다. 저는 독자, 팬(Fan)으로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밤, 두 분의 시인에게 매일을 보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여성시인의 제자들인데 첫 시집들을 보내주시어 감사의 답신을 2년, 2년반만에 한 것입니다(해를 넘기지 않기 위해). 이런 사람의 글은 별로 소중하지 않으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오늘 일은 오늘 염려하며 내일 일을 오늘 염려치 말라\" 기억하며 살다 보면 그것이 낙천적이 되고 모든 것이 넓어집니다 너무 늦게 방문 했습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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