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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리움/김용호

김용호 2024. 08. 11. 오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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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리움 김용호 혼자가 되어 적적하고 쓸쓸한 느낌 들 때 지난날들의 야릇한 추억들이 뇌리에 스칩니다. 좋아해서 영원히 곁에 두고 싶었으나 까닭이 있어 떠나보내야 했던 사람 나에게 간단없는 즐거움과 믿음을 주고 함께 마음이 흐뭇한 행복을 소유 사람 그 사람과 있었던 격이 높은 추억에 잠겨 눈을 감으면 사라질 줄 모르는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이 내 곁에 머뭅니다. 화살이 과녁에 날아가 박힌 것처럼 내 그리움이 그녀의 가슴으로 날아가 박혀버렸으면 무던히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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