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새해맞이
정채균 2025. 01. 01. 오후 04:39
234
정채균 2025. 01. 01. 오후 04:39
234
새해맞이
새해가 열린 맑고 밝은 아침
먼저 하루 평안을 기원하며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쁨의 향기 전하고 싶습니다
힘겨운 인생길에서
따돌림받는 외로운 자들을
내 가족같이 보듬어서
위로의 손길 베풀고 싶습니다
메마른 세상에서 소망을 품고
내일의 무지개 피워올리면
미운 정, 고운 정 어우러져
하늘에 축복이 넘칠 것입니다
댓글 5개
박종영
2025. 01. 03. 오전 10:52
푸른 뱀의 해 乙巳年에도 더욱 건승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정채균
2025. 01. 03. 오후 09:51
세상이 어수선 하지만 시작된 새해는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박동수
2025. 01. 04. 오전 06:52
새해는 정시인님의 하시는 일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갖기를 힘을 다하는 시인님의 글 안에 마음을 읽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정채균
2025. 01. 08. 오후 08:34
한 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안에서 이끌어 주시는 선배 문우가 계시니 행복합니다^^
문희
2025. 01. 12. 오전 09:05
시인님과 이 사회에 밝은 희망과 삶의 가치가 함께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