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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맞아
성탄을 맞아
옛 유대의 예언대로
이 땅에 찾아온 아기 예수
죽음에서 살리는
영원한 선물 가져왔으니
불쌍한 이웃을 위한
성자의 희생을
그 무엇으로 보답할까
드릴 것 없을지라도
소박한 마음 모아 축하합니다
어두운 세상 밝히는
기쁜 소식 전하며
찬미하는 이 민족에게
평화가 가득하게 하소서
댓글 6개
12월은 아쉬움과 서운함이 교차하는 달입니다. 그나마 성탄절이 들어 있어 한결 축복의 달이기도 합니다. 일년 동안 함께한 시간 감사합니다. 새로운 을사년 에도 건승 하시길 빕니다,
크리스천이라 성탄이 가장 큰 잔칫날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교회나 성당 가면 과자를 주니까 그걸 먹고 싶어 오릿길 걸어서 갔었습니다 직장인은 하루 쉬는 공휴일이 축복이지요^^
진리로 택한 이 땅이 언제 부터인가 씨 뿌린 곳이 황폐하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성탄을 맞이하는 마음이 될까 마음 조리며 지냇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감사로 받아드리고 큰 은혜 속에 아름다운 이 땅이 되기를 기원 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기원 합니다.
어서 이 시국이 평정 되어야 대한민국에 평화가 옵니다 예수 탄생의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서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늦었지만 성탄절을 축복하오며 주님의 은총이 이 땅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보내옵고 근하신년 문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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