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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맞아

정채균 2024. 12. 25. 오후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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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맞아

 


옛 유대의 예언대로

이 땅에 찾아온 아기 예수

죽음에서 살리는

영원한 선물 가져왔으니

 


불쌍한 이웃을 위한

성자의 희생을

그 무엇으로 보답할까

드릴 것 없을지라도

소박한 마음 모아 축하합니다

 


어두운 세상 밝히는

기쁜 소식 전하며

찬미하는 이 민족에게


평화가 가득하게 하소서

댓글 6개

박종영 2024. 12. 26. 오전 11:38

12월은 아쉬움과 서운함이 교차하는 달입니다. 그나마 성탄절이 들어 있어 한결 축복의 달이기도 합니다. 일년 동안 함께한 시간 감사합니다. 새로운 을사년 에도 건승 하시길 빕니다,

정채균 2024. 12. 26. 오후 08:01

크리스천이라 성탄이 가장 큰 잔칫날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교회나 성당 가면 과자를 주니까 그걸 먹고 싶어 오릿길 걸어서 갔었습니다 직장인은 하루 쉬는 공휴일이 축복이지요^^

박동수 2024. 12. 27. 오전 11:11

진리로 택한 이 땅이 언제 부터인가 씨 뿌린 곳이 황폐하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성탄을 맞이하는 마음이 될까 마음 조리며 지냇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감사로 받아드리고 큰 은혜 속에 아름다운 이 땅이 되기를 기원 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기원 합니다.

정채균 2024. 12. 28. 오후 04:11

어서 이 시국이 평정 되어야 대한민국에 평화가 옵니다 예수 탄생의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서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문희 2024. 12. 29. 오전 10:00

늦었지만 성탄절을 축복하오며 주님의 은총이 이 땅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정채균 2024. 12. 30. 오후 09:05

메리 크리스마스를 보내옵고 근하신년 문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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