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그리운 님 찾아가는 이정표는 보이지 않네

미오새 2025. 04. 12. 오후 01:35
201

 *그리운 님 찾아가는 이정표는 보이지 않네.

 

살랑대는 봄바람에 그리움 전해지는지,

바람결 스칠 때마다 그리움 쌓여가는데...

아지랑이 아른거리는 길 위에

그리운 님 찾아가는 이정표는 보이지 않네.

 


댓글 4개

박종영 2025. 04. 12. 오후 03:03

미오새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봄이 무르익어가는 4월이 깃발을 답니다. 그리운 님의 길이 보이지 않은 것은 글썽이는 눈물이 앞을 가린 것인가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잘 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오생님.//

미오새 2025. 04. 13. 오후 03:05

*박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창작활동에 전념하시는 시인님의 열정이 부럽네요 정깊은 댓글로 다녀가신 흔적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리운 님 찾아가는 이정표가 눈에 띄시거든 알려주세요

문희 2025. 04. 16. 오전 11:27

바로 여기 이정표를 세우셨군요! 충분한 그리움으로 각인되었습니다. 몇년만에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단히 반갑습니다. '문학의향기'에도 봄이 왔나봅니다.

미오새 2025. 04. 17. 오후 09:34

​*문선생님…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몇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잊지 않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몇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사색의 향기 오는 길은 눈 감고도 찾아 올 수 있는데 그리운 님 찾아가는 길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어서 아쉬움이 크네요 문선생님...정감넘치는 댓글로 다녀가신 흔적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평안한 삶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