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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테마여행 - 풀빛 유월, 그 푸름 속에 담긴 생명력

2012. 06. 01. 오후 04:39
7020

미루나무 끝에서 일어나
먼지 나는 길을 걷다가
외로운 마음을 흔들고는 서으로 가는
바람을 따라 길을 나서다 유월을 만납니다.
유월은 온통 풀빛입니다.
하늘도 푸르고
산도 들도 푸르고
강물도 푸르고 바다도 푸릅니다.
우리 몸에 흐르는 피 마저도 푸를 것 같은
풀빛 세상, 유월입니다. 
\"어쩌면 미소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바닷가도 싶고
은 물결 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 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김남조 '유월의 시')
푸른 유월에 풀빛 바람을 따라
서쪽으로 길을 잡습니다.
첫 번째 여행지는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입니다.
해안사구는 해류에 의하여 사빈으로 운반된 모래가 파랑에 의하여 밀려 올려지고,
그곳에서 탁월풍의 작용을 받은 모래가 낮은 구릉 모양으로 쌓여서 형성되는
지형을 말합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태안반도 서북부의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위치하며
해변을 따라 길이는 약 3.4㎞, 폭은 약 500m에서 1.3㎞이며
그중에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북쪽지역 일부가
천연기념물 제431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신두리 해안 만입부의 사빈 배후를 따라 분포하고
겨울철에 우세한 북서풍의 영향을 받는 위치에 있으며,
인접해역이 대체로 모래로 구성되어 있어
간조시 노출된 넓은 모래갯벌과 해변의 모래가 바람에 의하여
해변에서 육지로 이동되어 사구가 형성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진 지역입니다.
한편 신두리 해안사구는 내륙과 해안의 완충공간 역할을 하며
바람자국 등 사막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경관이 나타나는 곳입니다.
따라서 전사구, 사구습지, 초승달 모양의 사구인 바르한 등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지형들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잠깐이나마 사막구경을 한 후
점심을 먹고 만리포 해수욕장으로 갑니다.
\"똑딱선 기적소리 젊은 꿈을 싣고서
갈매기 노래하는 만리포라 내 사랑,
그립고 안타까운 울던 밤아! 안녕히,
희망에 꽃구름도 둥실 둥실 춤춘다.\" (반야월 작사, 박경원 노래 '만리포 사랑')
1958년 학사가수 박경원이 부른 '만리포 사랑'이 히트하면서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만리포 해수욕장은 1955년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이고 면적은 20만평방미터에 달합니다.
태안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힐 만큼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만리포 해수욕장은
해변이 넓고 소나무 숲이 울창하며 수심이 완만하고 수온도 적당해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고 야영을 할 수 있는 송림이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한편 만리포에서 북쪽으로 2㎞ 가면 천리포해수욕장이 있는데
이름 그대로 만리포에 비해 해안의 규모가 약간 작지만
두 개의 닭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저녁 일몰 풍경은 가히 예술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칭송을 받는
천리포 수목원입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아시아에서 최초, 세계에서 열두 번째로 세계수목원협회에서 인증하는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지정 받은 수목원입니다.
만리포와 천리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종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종류가 1만 여종이 넘습니다. 특히, 400여 종에 이르는 호랑가시나무와 목련류는
천리포수목원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밀러가든, 목련원, 종합원, 침엽수원, 낭새섬, 생태교육관,
큰골 등 총 7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밀러가든과 생태교육관 일부지역만
일반인 대상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미국인으로 후에 귀화한 민병갈 이사장에 의하여 만들어졌는데
젊은 시절 우리 땅의 아름다움, 특히 천리포의 풍경에 반하여
당시 전기도 들어오지 않던 시골인 이곳의 땅을 매입하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
나무를 하나 둘씩 심어 오늘날의 수목원을 가꾸기에 이르렀습니다.
2009년 3월 일반에 공개되기 전 천리포수목원의 별명은 ‘신의 비밀정원’이었습니다.
허락을 받은 식물연구자나 후원회원만이 출입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연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다녀가는 유명한 수목원이 되었습니다.
귀화 미국인 민병갈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태어나 한국문화와 자연에 심취되어
1962년 천리포수목원을 조성하고 1979년 귀화했는데 줄곧 나무와 함께 했습니다.
천리포수목원과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남이섬은 아주 밀접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천리포수목원과 남이섬은 형제 사이입니다.
남이섬과 천리포수목원의 인연은 평생 나무를 사랑했던 두 사람,
남이섬 초대 회장 민병도(1916∼2006)와 천리포수목원 설립자 민병갈,
반세기에 걸친 두 남자의 우정에 다름 아닙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47년 시작됐는데 민병갈 선생이 미 군정청 재정담당관 시절
당시 한국은행에 근무하던 민병도 회장을 만나 이내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민병도 회장이 민병갈 선생보다 다섯 살 많아 형이었지만 먼저 나무를 심은 사람은
동생 민병갈이었습니다. 
민병갈 선생이 1962년 천리포에 터를 닦자 민병도 회장도 3년 뒤 한국은행 총재직을
사임하면서 받은 퇴직금 등을 모아 남이섬에 들어갔습니다.
그 뒤로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평생 나무와 함께 살았는데
동생이 형보다 4년 먼저 세상을 뜰 때까지 평생을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경쟁하며
나무를 심고 키웠습니다. 민병도 회장은 1979년부터 97년까지 천리포수목원 이사로
참여했고, 민병갈 선생은 수목원에서 키우던 묘목을 남이섬에 여러 차례 전해 주기도
했습니다. (민병갈 선생의 원래 이름은 칼 페리스 밀러(Carl Ferris Miller)였는데
1979년 천리포수목원을 개장하면서 한국인 민병갈로 개명했습니다.
칼 페리스 밀러는 형님인 민병도 회장의 성(姓) ‘민(閔)’과 자신의 성 밀러(Miller)의
첫 발음이 같다는 걸 발견하고 형님의 성씨인 ‘민’을 따랐으며,
성은 물론이고 본관 ‘여흥’ 외에도 돌림자로 쓰이는 이름 ‘병(丙)’ 자도
자신의 한국 이름에 붙였습니다. 이름 맨 마지막에는 ‘목마를 갈(渴)’ 자는
그의 원래 이름 칼(Carl)의 소리를 딴 것이었습니다.) 
2012년 2월. 남이섬과 천리포수목원은 민병갈 선생 10주기를 맞아
형제 확인서를 교환하면서 동생 민병갈이 먼저 가면서 끊겼던
형제의 연을 다시 맺기도 하였습니다. 
남이섬과 천리포수목원의 수십만 그루 나무에는 아직도
두 사람의 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숨결이 배어 있습니다.
§ 24회 테마여행 일정 § 
1. 6월 테마 : ‘풀빛 유월, 그 푸름 속에 담긴 생명력’ 

2. 여행 장소 : 충남 태안군
◯ 신두리 해안사구
◯ 만리포 해수욕장
◯ 천리포 수목원 
3. 여행 일시 : 2012년 6월 16일 (토) 07:30 ~ 22:00
 
4. 만남/헤어짐 장소 : 2/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5. 세부 시간 계획
  ◯ 07:30 : 출발 (그린고속버스)
  ◯ 07:30 ~ 11:00 : 교대역 ▶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로 이동 
  ◯ 11:00 ~ 12:30 : 해안사구 걷기
  ◯ 12:30 ~ 13:00 : 해안사구 ▶ 원풍식당으로 이동 
  ◯ 13:00 ~ 14:00 : 점심식사 (박속밀국 낙지탕)
  ◯ 14:00 ~ 14:30 : 식당 ▶ 만리포 해수욕장으로 이동
  ◯ 14:30 ~ 15:00 : 만리포 해수욕장 돌아보기
  ◯ 15:00 ~ 18:00 : 천리포 수목원 관람
  ◯ 18:00 ~ 19:30 : 저녁식사 (관해 수산 붕장어탕) 및 일몰 감상
  ◯ 19:30 ~ 22:00 : 태안 ▶ 교대역으로 이동
  ◯ 22:00 ~ : 인사 & 헤어짐
6. 인원 : 선착순 45명
  ◯ 신청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핸드폰)와 메일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사색의 향기 메인사이트 <향기알림> 공지란
  ◯ 테마여행 카페 공지사항란에서도 가능함
7. 회 비 : 50.000원/인 (중식, 석식 제공)
  ○ 천리포 수목원 입장료 8,000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회비 입금 : 신한은행 140-008-841498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비는 신청시 납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원이 Over될 경우 회비 입금 순으로 조정하겠습니다.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 해당금액 만큼 사색의 향기
      좋은 책방 향기 포인트를 드립니다.
  ◯ 사용내역은 운영회의실에 공개하며 요청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 준비물 : 모자, 선글라스, 디카, 생수 등 
9. 문의 : 이명례  고문님 (010-2270-5963)
             배재철 부회장님 (010-6216-8888)
♣ 불가피하게 참석이 곤란하거나 당일 도착이 늦을 경우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19개

이명례 2012. 06. 01. 오후 07:49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해지는 제24회 테마여행입니다. 반가움으로 만나 즐거움 가득한 시간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다 모이세요.^^ 나기화님과 그 친구분 3명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2. 06. 01. 오후 07:50

이청미님과 김연희님(010-9910-0335) 2명 신청하셨습니다.

이태경 2012. 06. 01. 오후 08:26

신청합니다. 이태경입니다

이명례 2012. 06. 01. 오후 09:06

이태경님, 행복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한정숙 2012. 06. 01. 오후 09:07

저도신청합니다.

김봉기 2012. 06. 01. 오후 09:20

김봉기, 오성자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01. 오후 09:28

한정숙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01. 오후 09:33

김봉기님과 오성자님, 환영합니다. 두분이 나란히 해변가를 거닐면 행복이 마음에 가득할 것입니다.

이명례 2012. 06. 01. 오후 10:11

이명례, 이주연님 참가신청합니다.

이신옥 2012. 06. 02. 오전 08:09

이신옥 포함 3명 신청합니다. 이명례 고문님 소식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02. 오전 09:44

이신옥님, 박영옥님, 백기옥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시원한 바다바람이 그립지요? 건강에 아주 좋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이신옥 2012. 06. 02. 오전 10:20

강남희, 김영희, 최영주친구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02. 오전 10:54

이신옥님, 감사합니다.~~~ 탁트인 바다를 눈에 담고, 천리포수목원을 마음에 품으면서 친구분들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많이 쌓으시기 바랍니다.

장경철 2012. 06. 02. 오전 11:36

수고많으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참가신청 합니다.^^

이명례 2012. 06. 02. 오후 01:10

장경철님과 곽종례님, 5월에 이어 두번째 참가 고맙습니다. 시원한 바다와 푸르른 자연이 가슴깊이 들어오는 태안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홍승엽 2012. 06. 02. 오후 05:53

글과 풍광이 참 아름답고..시원시원하네요!! 혹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 탑승 가능하다면.. 저를 포함 2인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02. 오후 11:42

홍승엽님, 안녕하세요? 행담도 휴게소에서 탑승가능합니다. 그날 반갑게 뵙겠습니다.

박문호 2012. 06. 03. 오전 10:05

박문호,김혜숙,박소연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03. 오후 08:28

,박현근님 부부 신청하셨습니다.(010-9238-8763)

이명례 2012. 06. 03. 오후 08:47

소박하면서도 수줍은 정취를 담은 해당화와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바다, 그리고 광활한 모래사장은 도시민들의 메마른 정서를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박문호회장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선경 2012. 06. 04. 오전 09:47

조선경과 이숙화 신청합니다 만리포 바닷물의 청량함이 발끝으로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기대만발~~~

이양호 2012. 06. 04. 오전 10:39

이명례고문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만리포는 제고향입니다, 특히 저희 아버님도 꽃과 나무를 무척 사랑하셔서 아버님과함께 나무와 꽃을심으러 자주 갔었습니다, 그당시엔 흙일하는것이 조금은 싫었었는데 지금에 와서생각해보면 큰 보람으로 되돌아오곤 합니다, 그당시 민병갈원장님한테도 나무와 꽃에대한 교육도 받고 칭찬도 많이 받은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색의향기 회원님들께서 만리포와 천리포 수목원을 방문해 주신다니 너무 기쁘고 반갑습니다. 저는지금 서울에서 살고있지만 만리포에는 형제들과 제사업장도있어서 자주 방문합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데 그날 충청향우회 단합대회가 서산 팔봉산에서 있어서 아쉽네요^^* . 다시한번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만리포사람 이양호올림\"<010-3429-1004>

이신옥 2012. 06. 04. 오전 11:06

최명숙 신청합니다.(010-8927-5073) 죽전에서 탑승하겠습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12:01

조선경님과 이숙화 운영위원님! 바닷길 걷기는 바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바다를 조망하며 마음을 쉬어가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상쾌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12:07

이양호님, 반갑습니다. 우리 테마여행에 대한 관심과 성원 고맙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12:16

이신옥의 따뜻한 협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재화 2012. 06. 04. 오후 01:03

선생님 정재화입니다 참석하겠습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1:09

재치있고 명랑하신 정재화님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기~~~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1:10

이혜련님과 윤관식님 부부 신청하셨습니.(010-2955-1200)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1:34

안미희님, 윤종희님, 김금이님, 3명 신청했습니다.

윤관식 2012. 06. 04. 오후 01:58

김호택, 최상옥 부부 신청합니다(김호택 010-5383-1753 윤관식의 친구)

박동혁 2012. 06. 04. 오후 02:26

박동혁과 와이프 신미애 처음입니다. 참석하겠으며 비용은 내일까지 송금하겠습니다.(010-7680-1931)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12

윤관식님 감사합니다.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장명숙 2012. 06. 04. 오후 03:12

듣기만하여도 가슴 설레는 곳, 태안... 장명숙 포함하여 2명 신청합니다^^*

안미희 2012. 06. 04. 오후 03:12

송금했습니다. / 3명 항상 봉사하시는 운영진들 덕분에 좋은여행 감사드립니다. ^^~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22

박동혁님과 신미애님 부부의 첫 참가를 환영합니다. 우리 테마여행 분위기가 워낙이 친절하고 따뜻해서 첫참가자라 할지라도 조금도 어색하지 않고 편안하실 겁니다. 행복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28

장명숙님, 반가워요.*^^ 참가 신청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30

안미희님, 땡큐 !!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35

배재철 부회장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태경 2012. 06. 04. 오후 03:44

이 고문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와 집사람, 집사람 선배 부부가 함께 참석합니다. 도합4명입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55

---------------------------------------------------------------------------------- <<6월 테마여행, 6월4일 16시30분 현재 참가신청자 명단>> - 총45명 나기화님, 강혜란님, 윤정윤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이태경님, 한정숙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명례님, 이주연님, 이신옥님, 강남희님, 강춘희님, 박영옥님, 최영주님, 최명숙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홍승엽님, 외 1 ,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박현근님, 외 1 , 조선경님 이숙화님, 정재화님, 이혜련님, 윤관식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안미희님, 윤종희, 김금이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장명숙님, 김양신님, 배재철님, 김태경님, 이난희님, 박용철님, 외 1 ------------------------------------------------------------------------------------- 원활한 진행을 위해 6월8일(금요일)까지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6월8일 이후는 회비입금순으로 참가확정 마감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3:58

김태경변호사님, 반갑습니다. 아슬 아슬하게 막차 타셨네요. 함께 하게 돼서 기쁩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4:12

###################################################################### 테마여행에 대한 괸심과 성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기자가 40명 이상일 경우, 6월 23일(토요일) <제24회 테마여행>과 똑같은 주제로 2차 추진할 예정이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회원님들은 <<2차 제24회 테마여행>> 공지란에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6:37

박기숙님 대기자 1번(010-4728- 2813), 정은진님 대기자2번으로 참가신청 접수합니다.

이명진 2012. 06. 04. 오후 08:52

오랫만입니다. 테마여행 벌써 마감이 &#46124;군요. 지금 확인 했답니다. 우선 대기자로 신청하겠습니다.

이명진 2012. 06. 04. 오후 08:57

연락처 010-5483-6058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42

이박사님 이번에도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너무 고생하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날은 미력하나마 저가 힘껏 보필하겠습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46

한정숙님 반갑습니다. 이번여행은 서해안의 진수를 맛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47

김봉기님 오성자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48

홍승엽님 반갑습니다. 그날 아름다운 바닷가와 수목원이 여름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

이명례 2012. 06. 04. 오후 09:49

이명진님,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테마여행이 공지되면 2,3일만에 참가신청이 마감되곤 합니다. 대기자 3번으로 접수합니다. 불참자가 있으면 곧 연락 하겠습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50

박문호 회장님 그리고 사모님, 따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시원한 선상 콘서트를 주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함께 동행하는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52

조선경님 그리고 이숙화 운영위원님 반갑습니다. 이번 여행에 이박사님 힘껏 보필하면서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54

안미희님, 윤종희 운영위원님, 김금이님 반갑습니다. 이번 여행은 참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 될 것 같아요. 태안에서 펼쳐지는 멋진 해안선과 수목원을 감상하면서 모두가 신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합시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56

장명숙님 반갑습니다. 매화꽃 형기짙은 섬진강에서 뵙고 이번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56

김변호사님 반갑습니다. 가까이 있어도 자주 뵙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재철 2012. 06. 04. 오후 09:58

공지하고 불과 몇일 사이에 마감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발전이 있게된 것은 모두 이박사님의 열정과 사랑의 덕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추카추카!!

이명진 2012. 06. 04. 오후 10:05

감사합니다. 가능성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태문 2012. 06. 04. 오후 10:52

처음으로 가보려고 했는데 벌써 마감이라니! 할수 없이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우리 부부(김태문, 김방희) 2사람. 혹 인원이 넘치면 차량 증편할 수 없나요?

이명례 2012. 06. 04. 오후 11:29

김태문님, 김방희님 첫 참가신청 환영합니다. 신청 인원이 넘쳐도 차량 증편은 안하지만 16일까지는 아직12일이나 남아있어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보면 갑작스런 사정으로 취소하는 분들이 발생합니다. 대기자 4, 5번으로 접수합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010-3748-2029)

장명숙 2012. 06. 05. 오전 07:49

기다리고 있었다는 말씀...... 여러가지 생각들이 마구 떠다닙니다~~ 감사함, 죄송함, 황홀함...!!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영자 2012. 06. 05. 오전 08:28

너무 늦게 신청한것 같습니다. 자리되면 연락주십시오. 010 8692 5569

정문희 2012. 06. 05. 오전 09:45

바라님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소개 받고 처음 신청하려고 하는데 이미 늦었군요. 대기자로 올려주세요. 정문희, 이용금 2명입니다.(2사람 같이) 연락처 010-9074-0229

윤관식 2012. 06. 05. 오전 11:04

윤관식,이혜련,김호택,최상옥 회비입금완료

김태경 2012. 06. 05. 오후 03:49

휴~~우 막차로 참석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금방 마감이 되네요. 모두 이 고문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수고때문인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여행을 위하여 애써주시는데 감사드립니다. 배 변호사님 이번 여행지도 사진찍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04

김영자님, 대기자 6번으로 접수합니다. 불참자가 발생하면 바로 연락하겠습니다.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06

정문희님, 이용금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7,8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08

네,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11

이상선님, 대기자 9번(010-5495-5939) 장옥훈님 대기자10번으로 접수합니다.(011-718-8533)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28

이신옥님 : 010-3950-4541 박영옥님 : 010-2449-0989 최명숙님 : 010-8927-5073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32

강남희님 : 017-752-3720 강춘희님 : 010-3402-9962 최영주님 : 010-6742-2591

이명례 2012. 06. 05. 오후 06:38

김태경고문님 동행인 박용철님 : 010-3218-1679

이번우 2012. 06. 06. 오후 05:36

너무 늦엇군요 대기자로 신청해두되나요 이왕이면 친구1명 하구요

박동혁 2012. 06. 06. 오후 07:26

박동혁, 신미애 부부 오늘 박영섭 이름으로 10만원 입금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이명례 2012. 06. 06. 오후 09:05

감사합니다.

김재천 2012. 06. 06. 오후 10:41

이번우 님의 소개로 저의 동창생과 가족등 8명이 제24회 테마 여행에 참여하고 싶어 늦게나마 신청합니다. 대기자로, 특단의 조치및 기회가 있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읍니다.

이명례 2012. 06. 06. 오후 11:14

김재천님, 테마여행에 대한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 아직 운영위원회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현재로서는 어떤 결정적인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내일 결론이 나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011-211-3014)

이명례 2012. 06. 06. 오후 11:20

이번우님과 친구분 반갑습니다.(010-6279-2000) 우선 대기자 11번과 12번으로 접수합니다.

류권영 2012. 06. 07. 오후 01:08

이명례고문님,이영준사무총장님 안녕하세요. 지난 번 \"섬진강 매화꽃 향기를 찾아서 \" 에서 분위기에 취해서 그만 못 하는 판소리했던 류권영입니다. 신청을 하려고 들어 왔더니만 조기에 마감되어버렸네요. 사색의 향기 인기가 대단합니다. 다음 달에 다시 한 번 도전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07. 오후 03:13

####################################################################### 대기자가 40명 이상일 경우, 6월 23일(토요일) <<제24회 테마여행>>과 똑같은 주제로 2차 추진할 예정이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회원님들은 대기자로 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경철 2012. 06. 07. 오후 05:04

수고 많으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입금 하였읍니다.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07. 오후 05:15

네, 감사합니다.

나기화 2012. 06. 07. 오후 07:20

나기화예요. 직장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영 안 열리더라구요. 윤정윤(010-9095-4162) 강혜란(010-37978350)입니다. 지금 바로 3명 입금시킬께요. 너무 감사드려요. 이명례고문님.

배수영 2012. 06. 08. 오전 01:01

너무 늦게 신청한것 같습니다. 자리되면 참석합니다.

이명례 2012. 06. 08. 오전 07:45

김재천님, 일단 대기자 13-20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2. 06. 08. 오전 07:47

류권영님, 반갑습니다. 6월 23일 2차 추진 예정이니 일정이 되시면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08. 오전 07:54

배수영님, 문학기행에서 늘 함께 했었는데.... 테마여행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마여행은 지난 해 부여 연꽃축제에 이어 두번째 참가신청인 것 같습니다. 대지자 21번으로 접수합니다.^^ (010-4766-5378)

이명례 2012. 06. 08. 오전 07:55

나기화님 회비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봉기 2012. 06. 08. 오후 12:10

김봉기,오성자 회비 입금했습니다.

이명례 2012. 06. 08. 오후 12:18

감사합니다.

이신옥 2012. 06. 08. 오후 10:12

이신옥,박영옥,최명숙 입금했습니다.

박현근 2012. 06. 08. 오후 11:35

6/23 2차 참가신청 합니다. 송복순.황중희.2명만

이명례 2012. 06. 09. 오전 05:17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09. 오전 05:20

박현근님, 감사합니다. 송복순님, 황중희님 대기자 22번, 23번으로 접수합니다.

배재철 2012. 06. 09. 오후 12:32

배수영님 백두산때 즐겁게 함께 여행하였는데 이번에는 대기자로 참석하였네요... 이번에 대기자 참가자가 많으면 6.23한번 더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 봅시다!! 반갑습니다.

배재철 2012. 06. 09. 오후 12:36

이박사님! 정말 어려운 결단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대가 큽니다. 과연 사색의 향기문화원 진행사상 연속으로 두번 여행하는 기록이 일어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이번 여행에 다들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이박사님이 회장으로 취임하고 처음 출발하는 테마여행이 이렇게 성황이 되니 참 좋습니다. 이박사님 화이팅! 이명례 회장님 화이팅!!

배재철 2012. 06. 09. 오후 12:39

박현근님 송복순님, 황중희님 테마여행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더 두번 연속으로 테마여행을 하는 계획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안현진 2012. 06. 09. 오후 11:01

문학기행에서 이명례회장님을 만나 이번 기행에 대한 소개를 받았습니다. 멋진 테마여행 기대하며 문을 두드립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안현진(010-8102-1275) 정현옥(010-9949-9616) 입금했습니다.6/23일 2차 참여 원합니다.

이명례 2012. 06. 09. 오후 11:19

안현진님, 정현옥님 테마여행 첫 참가 환영합니다. 우리 테마여행에서 문학기행과는 또 다른 행복한 추억을 만들수 있을 겁니다. 대기자 24번, 25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2. 06. 10. 오전 09:25

김문숙님, 대기자 26번으로 신청하셨습니다.(010-2691-1201)

우복희 2012. 06. 10. 오후 12:45

6월 23일 2차 테마기행 2명 신청합니다. 두 번에 걸쳐 진행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테마기행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

박종명 2012. 06. 10. 오후 12:58

6월 23일 2차 테마여행 신청합니다. 이박사님, 전화주셔서 고맙습니다.(019-277-5361 박종명)

김나경 2012. 06. 10. 오후 01:25

6월23일 2차 테마여행 신청합니다. 운영진 여러분들께서 너무 수고가 많으시네요^^

이명례 2012. 06. 10. 오후 01:49

우복희님, 한영분님 우리 테마여행에 대한 성원 감사합니다.^*^ 대기자 27번과 28번으로 접수합니다. 우복희님 : 010-2515-6232 한영분님 : 010-7710-8364

이명례 2012. 06. 10. 오후 01:52

언제나 테마여행의 든든한 협력자이신 박종명원장님, 환영합니다.^^ 대기자 29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2. 06. 10. 오후 01:58

김나경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30번으로 접수합니다.

유혜선 2012. 06. 11. 오전 07:12

박사님!! 마치 저를 위해 2차 테마여행이 진행되는 것 같애요 ㅎ ㅎ 풀빛 유월, 그 푸름속에 담긴 생명력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2차 여행에 가고 싶습니다^*^

이명례 2012. 06. 11. 오전 08:33

그런지도 모르지요. 종강했지요? 유교수님 탁트인 바다가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겁니다. 대기자 31번으로 접수합니다.

김태문 2012. 06. 11. 오전 09:20

김태문 연락처 010-3748-2029 e-mail: 503401@hanmail.net 구좌번호 알려주시면 입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재철 2012. 06. 11. 오전 10:58

유교수님 환영합니다. 대기자 31번입니다. 6월 23일 멋진 테마여행에 동승함에 축하드립니다.

이명례 2012. 06. 11. 오전 11:49

김태문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1. 오후 05:23

장명숙님 : 010-2625-8801 김양신님 : 010-7228-9023

이명례 2012. 06. 11. 오후 05:41

###################################################### <<제24회 6월 테마여행, 참가자 명단>> 나기화님, 강혜란님, 윤정윤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이태경님 한정숙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명례님, 이주연님, 이신옥님 강남희님, 강춘희님, 박영옥님, 최영주님, 최명숙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홍승엽님, 외 1 ,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박현근님, 김종대님, 조선경님, 이숙화님, 정재화님, 이혜련님 윤관식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안미희님, 윤종희님, 이상례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장명숙님, 김양신님, 배재철님, 김태경님 이난희님, 박용철님 부부 (이상 45명) -------------------------------------------------------------- <<승하차 장소 및 탑승자 명단>> *죽전 정류장(07:50) : 박용철님 부부,박영옥님(3명) *신갈 정류장(08:00) :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신옥님, 최명숙님(4명) *행담도휴게소(09:00) : 홍승엽님, 외1(2명) *이외 36명은 07시20분까지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1번출구에서 네오관광버스에 탑승합니다. #######################################################################

이명례 2012. 06. 11. 오후 05:54

~~~~~~~~~~~~~~~~~~~~~~~~~~~~~~~~~~~~~~~~~~~~~~~~~~~~ 제24회 6월 테마여행은 회원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일찍 마감이 됐기 때문에 1차에 참여하지 못한 많은 회원들의 요청으로 6월 23일(넷째주 토요일) 2차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대기자로 신청하신 분은<<2차 제24회 테마여행>> 공지란에서 확인하시기바랍니다. 이후부터는 <<2차 제24회 테마여행 >> 공지란에서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

박소연 2012. 06. 12. 오후 01:21

박소연 교대에서 탑승합니다. 정정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명례 2012. 06. 12. 오후 01:38

박소연님, 미안해요. 교대역 승차로 정정했어요.

김영자 2012. 06. 12. 오후 05:21

23일에 떠나는것으로 오늘 입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전 08:21

김영자님, 감사합니다.

박소연 2012. 06. 15. 오전 10:13

감사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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