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2차] 제24회 테마여행 - 풀빛 유월, 그 푸름 속에 담긴 생명력

2012. 06. 11. 오후 03:53
6554

제24회 테마여행에 대한 회원분들의 열화와 같은 참여로 바로 마감되었고 참가자 확대 요청이 많으셔서
1주일 후인 6월23일 토요일에 같은 일정으로 2차 제24회 테마여행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단, 40분 미만일 경우는 행사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미루나무 끝에서 일어나
먼지 나는 길을 걷다가
외로운 마음을 흔들고는 서으로 가는
바람을 따라 길을 나서다 유월을 만납니다.
유월은 온통 풀빛입니다.
하늘도 푸르고
산도 들도 푸르고
강물도 푸르고 바다도 푸릅니다.
우리 몸에 흐르는 피 마저도 푸를 것 같은
풀빛 세상, 유월입니다. 
\"어쩌면 미소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바닷가도 싶고
은 물결 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 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김남조 '유월의 시')
푸른 유월에 풀빛 바람을 따라
서쪽으로 길을 잡습니다.
첫 번째 여행지는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입니다.
해안사구는 해류에 의하여 사빈으로 운반된 모래가 파랑에 의하여 밀려 올려지고,
그곳에서 탁월풍의 작용을 받은 모래가 낮은 구릉 모양으로 쌓여서 형성되는
지형을 말합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태안반도 서북부의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위치하며
해변을 따라 길이는 약 3.4㎞, 폭은 약 500m에서 1.3㎞이며
그중에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북쪽지역 일부가
천연기념물 제431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신두리 해안 만입부의 사빈 배후를 따라 분포하고
겨울철에 우세한 북서풍의 영향을 받는 위치에 있으며,
인접해역이 대체로 모래로 구성되어 있어
간조시 노출된 넓은 모래갯벌과 해변의 모래가 바람에 의하여
해변에서 육지로 이동되어 사구가 형성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진 지역입니다.
한편 신두리 해안사구는 내륙과 해안의 완충공간 역할을 하며
바람자국 등 사막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경관이 나타나는 곳입니다.
따라서 전사구, 사구습지, 초승달 모양의 사구인 바르한 등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지형들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잠깐이나마 사막구경을 한 후
점심을 먹고 만리포 해수욕장으로 갑니다.
\"똑딱선 기적소리 젊은 꿈을 싣고서
갈매기 노래하는 만리포라 내 사랑,
그립고 안타까운 울던 밤아! 안녕히,
희망에 꽃구름도 둥실 둥실 춤춘다.\" (반야월 작사, 박경원 노래 '만리포 사랑')
1958년 학사가수 박경원이 부른 '만리포 사랑'이 히트하면서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만리포 해수욕장은 1955년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이고 면적은 20만평방미터에 달합니다.
태안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힐 만큼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만리포 해수욕장은
해변이 넓고 소나무 숲이 울창하며 수심이 완만하고 수온도 적당해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고 야영을 할 수 있는 송림이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한편 만리포에서 북쪽으로 2㎞ 가면 천리포해수욕장이 있는데
이름 그대로 만리포에 비해 해안의 규모가 약간 작지만
두 개의 닭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저녁 일몰 풍경은 가히 예술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칭송을 받는
천리포 수목원입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아시아에서 최초, 세계에서 열두 번째로 세계수목원협회에서 인증하는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지정 받은 수목원입니다.
만리포와 천리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종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종류가 1만 여종이 넘습니다. 특히, 400여 종에 이르는 호랑가시나무와 목련류는
천리포수목원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밀러가든, 목련원, 종합원, 침엽수원, 낭새섬, 생태교육관,
큰골 등 총 7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밀러가든과 생태교육관 일부지역만
일반인 대상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미국인으로 후에 귀화한 민병갈 이사장에 의하여 만들어졌는데
젊은 시절 우리 땅의 아름다움, 특히 천리포의 풍경에 반하여
당시 전기도 들어오지 않던 시골인 이곳의 땅을 매입하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
나무를 하나 둘씩 심어 오늘날의 수목원을 가꾸기에 이르렀습니다.
2009년 3월 일반에 공개되기 전 천리포수목원의 별명은 ‘신의 비밀정원’이었습니다.
허락을 받은 식물연구자나 후원회원만이 출입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연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다녀가는 유명한 수목원이 되었습니다.
귀화 미국인 민병갈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태어나 한국문화와 자연에 심취되어
1962년 천리포수목원을 조성하고 1979년 귀화했는데 줄곧 나무와 함께 했습니다.
천리포수목원과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남이섬은 아주 밀접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천리포수목원과 남이섬은 형제 사이입니다.
남이섬과 천리포수목원의 인연은 평생 나무를 사랑했던 두 사람,
남이섬 초대 회장 민병도(1916∼2006)와 천리포수목원 설립자 민병갈,
반세기에 걸친 두 남자의 우정에 다름 아닙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47년 시작됐는데 민병갈 선생이 미 군정청 재정담당관 시절
당시 한국은행에 근무하던 민병도 회장을 만나 이내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민병도 회장이 민병갈 선생보다 다섯 살 많아 형이었지만 먼저 나무를 심은 사람은
동생 민병갈이었습니다. 
민병갈 선생이 1962년 천리포에 터를 닦자 민병도 회장도 3년 뒤 한국은행 총재직을
사임하면서 받은 퇴직금 등을 모아 남이섬에 들어갔습니다.
그 뒤로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평생 나무와 함께 살았는데
동생이 형보다 4년 먼저 세상을 뜰 때까지 평생을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경쟁하며
나무를 심고 키웠습니다. 민병도 회장은 1979년부터 97년까지 천리포수목원 이사로
참여했고, 민병갈 선생은 수목원에서 키우던 묘목을 남이섬에 여러 차례 전해 주기도
했습니다. (민병갈 선생의 원래 이름은 칼 페리스 밀러(Carl Ferris Miller)였는데
1979년 천리포수목원을 개장하면서 한국인 민병갈로 개명했습니다.
칼 페리스 밀러는 형님인 민병도 회장의 성(姓) ‘민(閔)’과 자신의 성 밀러(Miller)의
첫 발음이 같다는 걸 발견하고 형님의 성씨인 ‘민’을 따랐으며,
성은 물론이고 본관 ‘여흥’ 외에도 돌림자로 쓰이는 이름 ‘병(丙)’ 자도
자신의 한국 이름에 붙였습니다. 이름 맨 마지막에는 ‘목마를 갈(渴)’ 자는
그의 원래 이름 칼(Carl)의 소리를 딴 것이었습니다.) 
2012년 2월. 남이섬과 천리포수목원은 민병갈 선생 10주기를 맞아
형제 확인서를 교환하면서 동생 민병갈이 먼저 가면서 끊겼던
형제의 연을 다시 맺기도 하였습니다. 
남이섬과 천리포수목원의 수십만 그루 나무에는 아직도
두 사람의 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숨결이 배어 있습니다.
§ 24회 테마여행 일정 § 
1. 6월 테마 : ‘풀빛 유월, 그 푸름 속에 담긴 생명력’ 

2. 여행 장소 : 충남 태안군
◯ 신두리 해안사구
◯ 만리포 해수욕장
◯ 천리포 수목원 
3. 여행 일시 : 2012년 6월 23일 (토) 07:30 ~ 22:00
 
4. 만남/헤어짐 장소 : 2/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5. 세부 시간 계획
  ◯ 07:30 : 출발 (전세버스)
  ◯ 07:30 ~ 11:00 : 교대역 ▶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로 이동 
  ◯ 11:00 ~ 12:30 : 해안사구 걷기
  ◯ 12:30 ~ 13:00 : 해안사구 ▶ 원풍식당으로 이동 
  ◯ 13:00 ~ 14:00 : 점심식사 (박속밀국 낙지탕)
  ◯ 14:00 ~ 14:30 : 식당 ▶ 만리포 해수욕장으로 이동
  ◯ 14:30 ~ 15:00 : 만리포 해수욕장 돌아보기
  ◯ 15:00 ~ 18:00 : 천리포 수목원 관람
  ◯ 18:00 ~ 19:30 : 저녁식사 (관해 수산 붕장어탕) 및 일몰 감상
  ◯ 19:30 ~ 22:00 : 태안 ▶ 교대역으로 이동
  ◯ 22:00 ~ : 인사 & 헤어짐
6. 인원 : 선착순 45명
  ◯ 신청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핸드폰)와 메일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사색의 향기 메인사이트 <향기알림> 공지란
  ◯ 테마여행 카페 공지사항란에서도 가능함
7. 회 비 : 50.000원/인 (중식, 석식 제공)
  ○ 천리포 수목원 입장료 8,000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회비 입금 : 신한은행 140-008-841498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비는 신청시 납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원이 Over될 경우 회비 입금 순으로 조정하겠습니다.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 해당금액 만큼 사색의 향기
      좋은 책방 향기 포인트를 드립니다.
  ◯ 사용내역은 운영회의실에 공개하며 요청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 준비물 : 모자, 선글라스, 디카, 생수 등 
9. 문의 : 이명례  고문님 (010-2270-5963)
             배재철 부회장님 (010-6216-8888)
♣ 불가피하게 참석이 곤란하거나 당일 도착이 늦을 경우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81개

이명례 2012. 06. 11. 오후 04:57

<<6월 11일 5시현재 6/23. 2차 신청자 명단입니다>> 이명진님, 김태문님, 김방희님, 김영자님, 김문숙님 정문희님, 이용금님, 이번우님, 김재천님, 임채갑님 정은용님, 박용석님, 양덕승님, 이충언님, 외 1명 배수영님, 송복순님, 황중희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박종명님, 김나경님, 유혜선님 이상 25명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11. 오후 06:07

곽범수님, 전화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010-9931-1712)

문명자 2012. 06. 11. 오후 10:19

문명자 신청합니다(luzasul)

김석우 2012. 06. 11. 오후 10:32

김석우 신청합니다. 전화 : 011-9116-8727 mail : ksw8727@yahoo.co.kr

이명례 2012. 06. 11. 오후 11:23

문명자님, 참 오랜만이예요. 반가워요. 소식이 궁금했었는데.....이렇게 함께 여행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이명례 2012. 06. 11. 오후 11:28

이명례, 이영준 사무총장님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12. 오전 08:36

조성제님(010-4510-5649), 민분이님 (010-5320-1526)부부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2. 06. 12. 오전 09:23

박정희님, 문영자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 010-8903-8516

김재천 2012. 06. 12. 오전 10:01

이번우 고문의 소개로 아래의 7명이 참가 신청합니다. 임채갑 정은용 양덕승 박용석 이번우 김재천 이충언

강철진 2012. 06. 13. 오전 07:57

강철진( 010-5211-8708)입니다.(uiwe@paran.com) 처음인데 지금 입금해도 가능하겠습니까?

이명례 2012. 06. 13. 오전 08:19

강철진님, 첫 참가 환영합니다. 회비입금 하셔도 &#46093;니다.

강철진 2012. 06. 13. 오전 08:43

이명례 고문님 감사합니다. 50,000원 입금 하였습니다. 강철진 올림.

윤상구 2012. 06. 13. 오전 08:46

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연락처 : 010-8890-8355 이메일 : ibrahim@lycos.co.kr

이명례 2012. 06. 13. 오전 09:49

윤상구님,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박지선 2012. 06. 13. 오전 10:08

안녕하세요. 지난 번 \" 매화꽃 향기를 찾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박지선외3명(총4명 신청합니다)

이광희 2012. 06. 13. 오전 10:23

안녕하세요... 이광희(010-7742-0107) 이의재(010-4051-9404) 처음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전 10:25

박지선님, 류권영님 반갑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류권영님의 멋진 '창'을 들을 수 있겠지요?

이명례 2012. 06. 13. 오전 10:29

이광희님, 이의재님 환영합니다.^^ 행복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황성애 2012. 06. 13. 오전 11:56

테마여행엔 처음인데 아직 잔여 좌석이 있는지요? 죽전정류장에서 합류가 가능한데 죽전정류장에 정차합니까?^^ (010-8102-8869 )

이명례 2012. 06. 13. 오후 01:26

황성애님 참가 가능 하고, 죽전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김나경 2012. 06. 13. 오후 01:43

회비 입금 했습니다. 항상.. 처음처럼 설렙니다^^

박지선 2012. 06. 13. 오후 01:57

박지선외3명(총4명) 입금했습니다. 좋은여행 제공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태문 2012. 06. 13. 오후 03:37

제 친구 이길호 대신 신청합니다.

김태문 2012. 06. 13. 오후 04:02

이길호(입금자: 김태문) 입금하였습니다. 아! 그나저나 좌석이 있을려나...답답

정문희 2012. 06. 13. 오후 04:14

정문희, 이용금(입금자: 정문희) 회비 입금했습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후 05:05

김태문님, 회비입금 감사합니다. 마감이 임박하긴 했지만 아직 3명 좌석이 남아 있습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후 05:52

정문희님,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후 05:54

박지선님, 류권영님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후 05:58

김나경님 설렘만큼 멋진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김태문 2012. 06. 13. 오후 06:28

최혜순, 이종주 2명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6. 13. 오후 09:10

최혜순님, 이종주님 횐영합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14. 오전 07:46

강철진님,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4. 오전 07:51

송복순님 : 010-9238-8763

이명례 2012. 06. 14. 오전 07:54

이길호님, 환영합니다. 연락처를 알려주기 바랍니다.

김규두 2012. 06. 14. 오전 08:51

김규두, 홍진영 2명 신청합니다.

김태문 2012. 06. 14. 오전 10:12

최혜순, 이종주 연락처는 김태문 (010-3748-2029)로 하시면 됩니다.

이명례 2012. 06. 14. 오후 12:47

김규두님, 홍진영님 반갑습니다. '변산의 봄' 여행에 이어 두번째 참여 감사합니다. 서해바다의 낭만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14. 오후 12:48

네, 김태문님 알겠습니다.

김규두 2012. 06. 14. 오후 02:08

죄송해서 어떡하지요? 제 안사람이 23일 마침 다른 행사가 있는 걸 몰랐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이명례 2012. 06. 14. 오후 03:08

김규두님,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선 2012. 06. 14. 오후 04:08

인기가 좋습니다. 신청기간 1주일 이상 남았는데도 마감이 거의 다 되었군요. 박지선,류권영외2명은 김정현,노혜경입니다. 이명례고문님 여행명단에 잘 들어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4. 오후 04:16

류권영님의 성원덕택에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상구 2012. 06. 15. 오전 08:09

방금전에 입금완료, 이젠 떠날일만 남았네요~ㅇ.

이명례 2012. 06. 15. 오전 08:18

네, 윤상구님 시원한 바다, 아름다운 수목원을 만나러 신나게 떠날 일만 남았죠.^&^

이명진 2012. 06. 15. 오후 08:55

이 명례고문님!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 입금했습니다. 멋진 여정이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김태문 2012. 06. 16. 오전 09:49

최혜순, 이종주 2명 입금하였습니다.(입금자: 김태문)

김인숙 2012. 06. 16. 오전 10:53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처음인데..가능할지요?? 010-8001-3003

yoochae 2012. 06. 16. 오후 10:09

대기신청해봅니다 가능한지요?

yoochae 2012. 06. 16. 오후 10:13

yoochae위에글..이미경입니다 글이 수정 안되네요 010.8811.7059

이명례 2012. 06. 16. 오후 10:50

이명진님, 멋진 여행 기대해도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명례 2012. 06. 16. 오후 10:51

김태문님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6. 16. 오후 10:55

이미경님, 반갑습니다. 회비입금하면 참가 할 수 있습니다.

이명례 2012. 06. 16. 오후 11:02

########################################################################### << 6월16일 22시 현재 6/23, 2차 참가신청자 명단>> - 총 40명 이명진님, 김태문님, 김방희님, 김영자님, 김문숙님, 정문희님, 이용금님, 이번우님, 김재천님 임채갑님, 정은용님, 박용석님, 양덕승님, 이충언님, 송복순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박종명님 김나경님, 유혜선님, 곽범수님, 문명자님, 조성제님, 민분이님, 박정희님, 전주봉님, 강철진님 윤상구님, 박지선님, 류권영님, 김정현님, 노혜경님, 이광희님, 이의재님, 이길호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최혜순님, 이종주님, 이미경님 이상 40명 참가신청하셨습니다. 앞으로 5명 더 참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현재까지 참가신청하신 회원님들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6월 16일까지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

yoochae 2012. 06. 17. 오전 08:59

이미경 입금했습니다 첨 참가하는 테마여행 기대됩니다 죽전정류장 탑승자는 몇시에 해야하는지요?

yoochae 2012. 06. 17. 오전 09:41

혹시 신갈에서도 탑승가능한지요? 신갈이 더 가까워 가능하면 더 좋겠습니다

이명례 2012. 06. 17. 오전 10:22

이미경님, 8시에 신갈정류장에서 탑승 가능합니다. 함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박동혁 2012. 06. 17. 오후 10:30

테마여행에 처음으로 참석했던 새내기 박동혁입니다. 6월 16일 토요일, 바쁜 삶을 잠시 내려놓고 오래만에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좋은 테마를 가지고 신사리 해안사구 그리고 만리포 해수욕장, 천리포 수목원을 다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내도 새로운 친구도 사귀었고, 저 역시도 고등학교 동문 후배님들도 만났고(참으로 있을 수 없는 일들이었지만...) 맛있는 음식과 좋은 장소에서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 했던 여러분 모두(45명) 행복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다녀왔던 사진들을 시간대별로 올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진들을 올릴 때 2MB 이하만 올리라고 되어 있는데 사진 용량을 확인해 보니 작은 사진 하나가 다 2MB가 넘는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운영자님께 여쭙니다. 한꺼번에 슬라이드처럼 올리고 싶은데 방법은 없는지요... 아니면 제 개인 웹하드를 공개하여야 하나요? 아니면 제 페이스북을 공개하여야 할까요? 이번에 함께 동행하신 분들 중에서 사진들을 따로 메일로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제게 메일(terracanival@paran.com)로 요청하시면 압축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테마여행 새내기 박동혁 드림 -

우복희 2012. 06. 18. 오전 09:20

사정이 생겨 한영분 답사 취소합니다.

이명례 2012. 06. 18. 오전 10:03

박동혁님, 처음 참가해서 즐거우셨다니 나도 기쁩니다. 내가 사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배재철 부회장님이나 동행했던 장경철님, 박문호님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18. 오전 10:05

그럼 우복희님 혼자 가는 거네요?

우복희 2012. 06. 18. 오후 01:27

샘 죄송합니다. 저도 이번 답사는 못가겠어요.. 저를 포함 2명입니다.

이명례 2012. 06. 18. 오후 07:38

우복희님, 한영분님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있기를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6. 18. 오후 07:43

강지혜님, 참가신청했습니다.(010-9256-6552) e-mail : jihye0301@yahoo.co.kr

배재철 2012. 06. 18. 오후 07:56

제23회 테마여행이 엇그제 다녀왔는데 일주일 후에 다시 테마여행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신청하신다니 사색의 향기문화원의 역사를 다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암튼 이번 여행은 참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배재철 2012. 06. 18. 오후 07:58

이총장님 미국은 잘 다녀오셨겠지요? 그날 이명례 신임회장님 잘 보필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도록 많은 부탁드립니다.

배재철 2012. 06. 18. 오후 08:00

박지선님 유권영님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도록 하십시오 그날 유선생님께서 판소리 한곡조도 하시고요...

배재철 2012. 06. 18. 오후 08:02

저도 잘은 모르는데 사진을 컴퓨터에 올려 놓았다가 사진 크기를 400mb 정도로 줄여서 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포토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서 크기를 줄여야 합니다.

이명례 2012. 06. 18. 오후 08:02

김재천님 : 011-211-3014 이번우님 : 010-6279-2000 임채갑님 : 010-2943-2988 박용석님 : 010-8710-4048 양덕승님 : 010-7530-3787 이충언님 : 010-5287-8836 정은용님 : 010-2772-8329 (죽전)

배재철 2012. 06. 18. 오후 08:04

우와!! 일주일만에 다시 반복하는 테마여행이 이렇게 성황이 되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도록 하시고 서울에서 찌든 먼지와 찌꺼기를 태안 바닷가에 훌훌 날려버리고 오세요

박현근 2012. 06. 19. 오전 11:33

사정이 생겨 다음에 참가 하겠습니다 죄송 합니다

이명례 2012. 06. 19. 오후 09:06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박종명 2012. 06. 20. 오전 10:43

PhotoWORK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셔서(네이버) 사진을 변환하신후 올리시면 됩니다.

송상용 2012. 06. 20. 오후 08:08

송상용외 1명 참가 가능 한지요 확인후 즉시 입금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명례 2012. 06. 20. 오후 08:21

송상용님, 유영기님 환영합니다. : 010-4544-4842 아직 5명 좌석이 남아 있습니다.

이명례 2012. 06. 20. 오후 09:10

김인숙님은 전화로 참가신청을 취소했습니다.

양덕승 2012. 06. 20. 오후 10:54

늦게 회비 보내드려 미안합니다 금일20일 50,000원 입금하였음니다 양덕승

이명례 2012. 06. 21. 오후 03:30

************************************************************************************* << 제24회 테마여행 [2차] 참가 확정자 명단>> - 총 46명 이명진님, 김태문님, 김방희님, 김영자님, 김문숙님, 정문희님, 이용금님, 이번우님 김재천님, 임채갑님, 정은용님, 박용석님, 양덕승님, 이충언님, 강지혜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박종명님, 김나경님, 유혜선님, 곽범수님, 문명자님, 조성제님, 민분이님 박정희님, 문영자님, 강철진님, 윤상구님, 박지선님, 류권영님, 김정현님, 노혜경님 이광희님, 이의재님, 이길호님, 최혜순님, 이종주님, 이미경님, 이영준님, 이명례님 김인순님, 이주영님, 송상용님, 유영기님, 김애순님, 오승석님 - 총 46명 ----------------------------------------------------------------------------------- <<승하차 장소 및 탑승자 명단> * 죽전정류장 (07:50) - 정은용님 * 신갈정류장 (08:00) - 이미경님 * 이외 44명은 07시20분까지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1번출구에서 대기 중인 그린고속버스에 탑승합니다. =========================================================================================

배재철 2012. 06. 21. 오후 09:49

교대역 1번출구에 그린 고속관광에서 서길성 기사님(011- 569-0977)이 7시경부터 대기하고 있을 예정입니다.

이명례 2012. 06. 21. 오후 10:00

김인순님, 이주영님 2명 참가신청했습니다. 김인순님 : 018-284-4585 이주영님 : 011-419-6525

이명례 2012. 06. 21. 오후 10:02

네!! 배부회장님 감사합니다.

김태문 2012. 06. 22. 오후 09:03

저하고 같이 가기로한 일행 중 한명(이종주)이 급한 사정으로 못가게 되었네요. 혹 가시고 싶은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3748-2029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