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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행복한도보여행 - 변산 마실길(2~3코스 일부)
2009년 10월에 개통한 변산 마실길은 4구간 8코스로 이어져 있으며 약 66km의
1구간은 18km, 2구간은 14km, 3구간은 23km, 4구간은 11km 나뉘집니다.
특히 마을을 뜻하는 사투리인 마실이라는 어감은 소박하지만 정겨운 변산 마실길의 느낌을
이웃집에 놀러가는 것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해안의 풍경을 즐기며 걷는 길이란 뜻이며
마실길은 국토해양부가 전국52개 해안길을 대상으로 선정한 아름다운 해안길 중 하나며
이번 도보는 2, 3코스인 작은 어촌마을 송포포구에서 걷습니다.
변산반도는 서해의 대표관광지이며 예로부터 새만간 갯벌을 비롯하여 내소사, 채석강, 곰소염전 등
금번 <행복한 도보여행>의 12월 정기여행은 변산반도 마실길로 떠납니다.
2. 장 소 : 지하철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3. 인 원 : 44명
4. 회 비 : 47.000원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회원 제공 사항]
- 아침은 김밥,생수1병, 중식은 '충무공 정식'을 제공합니다.
- 카페 활동 우수회원은 선물을 드립니다.
- 명찰 및 안내 유인물을 배부합니다.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해 드립니다.(여행자보험 12월5일(목) 마감. 등록되지 않으신분만 총무에게 문자로 알려주세요)
5. 도보 일정
- 07:00 교대역 출발
- 10:20 ~14:30 도보여행(약 12.5km)
3코스(적벽강 노을길) : 유동마을~하섬전망대~격포자연관찰로~적벽강~채석강
6. 도보 코스 설명
본 구간은 이웃집에 놀러가는 것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해안의 풍경을 즐기며 걷는 길입니다.
7. 도보거리 및 단계 : 12.5 km(초급)
8. 도보시간 : 약 4시간 10분
9.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행동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 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예산대비 집행을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 참가신청은 행복한도보여행 회원의 경우 아래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주시고,
댓글 136개
참가 신청합니다^^
심복례. 김혜련 신청합니다.
멋진 도보여행이 될 것 같아 급하게 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
신청합니멋진초겨울여행이될것같습니다
전너무멀러서요
늘 행복한도보를 사랑해 주시는 ★ 박형록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음악평론가 이신 ★ 김세만님 행복한도보 변산마실길 함께 하신다며 신청해 주셨습니다..
행복한 길벗!~ ★ 손원일님, 황명랑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 이미무님, 김의철님!!~ 두 분 정겨운 마실길 함께 걷는다며 신청해 주셨습니다.
싸드락 걷는 편안한 길... 행복한 동행인가요.*^* ★ 한영분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행복나눔, 행복한 동행 당근 저도 가야겠죠.. ㅎㅎ^^ 우복희 신청합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 참 좋은 길인데 ...
대비마마 이제야 오셨군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이번길은 이웃에 마실가듯 가는 편안한 길..@@ 내내 파도소리 들으며 마음 편안해 질겁니다.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귀엽고 발랄한 최지민님... 보고 있음 저절로 행복 미소가 떠올라요.. 풋풋한 모습에 ♣♣ .... 싸드락 걸으면서 넓은 바다를 보며 희망 가득 담아봐요..☀ 반가워요..
이청미님 급하게 신청해 주신다며 마음 주셨군요.. 서둘지 않아도 됩니다.. 감사드리면서 지인분들은 않오시는지요?. 주신 은혜로움 잊지 못할 겁니다.♥♥
김혜련 이사님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이사 승진을 축하드리면서.. 향기나눔♥ , 행복한 동행♥ ... 낙엽진 길 따라 오솔길을 걸으며 넓은 바다를 바라보면서 걷다 보면 지루할 새가 없더군요.. ★ ^^ 두 분의 행복나눔을 반기면서 감사드립니다.
윤관식, 이혜련 참가 신청합니다.
동분서주 많이 바쁘신 상임이사님.. 사전답사까지 함께 해 주시고 그 동안 은혜로움 깊이 감사드리면서..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데.. 많이 바쁘셨나봅니다. 12월의 변산 마실길. ^♣^ 편안하게 싸드락 걸으며 해안 풍경을 사색하며 걷기엔 정말 환상입니다.. 행복한 두 분!!~♥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김애순 참석합니다~~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함께 참가 신청 합니다...^^
두 분의 정겨운 마실길!~... 파도소리 들으며 싸드락 걷다 보면 지루한 줄 모르고 걸을 수 있답니다.. 행복한 두 분께 정말 잘 어울리는 길^^* ♥ 대환영하면서.. 성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
반가워요..^^** 길 위의 행복 나눔 ... 이번 길은 사색하며 걷기엔 안성맞춤.. 넓은 바다를 보면서 12월의 마음을 다듬어 보는 길이 될 겁니다...
이운옥님께서도 신청하셨습니다. *^^* 향기로운 초겨울 여행이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한눈 판 사이에 벌써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ㅎㅎㅎㅋㅋㅋ 저도 빼놓고 출발하실까봐 얼른 신청합니다.*^^*
오랫만이네요..신현웅, 김정선 참가 신청합니다
김봉기,오성자 참가 신청합니다.
이숙자 신청합니다.
이광희,이의재 2명 참가를 희망합니다...
ㅎㅎㅎ 하마터면 김총무를 두고 갈 뻔 했군요.. 짧은 시간이지만 고생많았어요.. 우리 12월 유종의 미를 위해 힘냅시다..
활기를 더해 주는 이운옥님 무척 반갑습니다.. ^^ 이렇게 흔쾌히 응답해 주시고 두 팔 벌려 환영하면서.^*^ 이번 변산 마실길에서도 기대됩니다.
<신현웅님, 김정선님>차~암 오랜만에 오셨군요..많이 궁금했는데.. ^*^ 살가운 마실길에서 뵙게 되는군요.. 두 분 손 꼭잡고 가볍게 걷노라면 산책 가는 기분으로 무척 좋으실겁니다. 행복한 모습 기대됩니다.♥♥♥
행복한 도보를 무척 사랑하시는 정겨운 두 분*^* 한 동안 뜸하셔서 궁금했는데 오랜만에 오셨군요..♥♥♥ 이번 마실길에서 해안길의 아름다움을 한껏 담으실 수 있을겁니다. 김봉기님의 사진 기대됩니다.
12월 분주한 시간이라 고민하시더니 마음 주셨군요..^*^ㅎㅎㅎ 반가운 <이숙자님> 무척 기다렸습니다. 그 동안 함께한 고운 시간들 마음에 간직하며 ♥♥♥.. 아름다운 변산 마실길에서 우리 좋은 추억 만들어 봐요..
<이광희님, 이의재님> 오랜만에 도보 나들이 길인가요?? 무척 반갑습니다.♧♧ 이번 마실길은 올 한해를 돌아보며 담담하게 마음을 다듬어 볼 수 있는 12월의 행복한 도보여행이 될 것 입니다.^-^ 대환영하면서 감사합니다.
김부경입니다. 두명 신청합니다.
이미순님께서 아버님과 작은 아버님을 위해 여행신청하셨습니다. (이종인님, 이종설님 두분) 어른신들 모시고 조심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부경님과 지인> 자연이 빗어낸 보물같은 아름다운 변산 마실길 잘 오셨습니다.. ... 싸드락싸드락 걸으면서 오감을 열어 자연의 소리를 들어 보시길.^-^♧♧ 세상속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다독여 줄 겁니다.^*^ 두 분 환영합니다..
<이미순님>의 효도 여행인신가요.. ..♥♥♥ <이종인님, 이종설님>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어느 여행보다 값진 여행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바다와 마주하며 걷고 쉬고를 반복하면서 걷다보면 힘들지 않고 마음 훈훈한 길이 될 겁니다. 두터운 형제애를 나눠보시기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박남일,권민희 신청합니다~ 죽전정류장서 탑승하구요~~
밤새 안녕하십니까? 라는 인사가 있었는데... 집에 일이 생겨 회장님 임기 마지막 도보길 함께 걷는 것을 아쉽게도 접어야겠네요ㅠ.ㅠ
우회장님의 강권(?) 전화 한방에 바로 신청 합니다. 근데 점심이 너무 늦네요. 간식이라도 준비를 해야 겠네요?
박남일님, 권민희님 환영합니다.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간식 꼭 준비하셔야 하구요 참고로 전 말린 고구마나 도넛 이런거 좋아해요....ㅋㅋㅎㅎ 마니마니요. *^^*
아~ 어떻게 해요.. 넘 아쉬워요.. 함께 가려고 기다렸는데*^* 담 도보길에 반가운 만남을 기다리면서.. 일 잘 보시기 바랍니다..@@~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참가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마실길을 함께 걷게 되어 영광입니다.*^^*
<성도중님> 강권 전화 한방에 신청하셨다고 ㅎㅎㅎ 역시 ??~~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늦은 점심이라 맛난 간식 가져오심 고맙겠습니다. 기대해도 되겠죠.ㅎㅎㅎ *^^*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 그 동안 묵묵히 뒤에서 도와 주시는 은혜로움 깊이 감사드리면서 또 다른 도보길에서 정겨운 길동무 되어요.~ㅠ.ㅠ 이번 마실길 편안하게 걸으면서 넓은 바다를 품어 보시길...♥♥
<박남일님> 오랜만에 예쁜부인과 함께 오시는군요..♥♥♥ 늘 혼자 오셨는데 이번 마실길에서 두 손 꼭 잡고 걸으면서 산과 바다와 들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즐기면서 도란도란 못다한 얘기 나눠보시길..새로운 사랑이 성큼 다가설 것입니다♧♧♧ 두 분의 정겨운 마실길!~...대환영 합니다.
앗! 중식이 이순신정식에서 충무공정식(밥상)으로 금새 변경?. 거가 거 아닌가요? ㅋ 내 기억으로 전에 가본 식당인데, 변산 농협 수련원 근처 군산식당이군요.
김성헌님께서 급히 신청하셨습니다. 어서오세요. 한분 더 모시고 오신다고 합니다. 환영합니다.*^^*
변산 마실길 함께 해요^^*
참가합니다~^^
금방 마감이 될 것 같네요. 대기자 명단으로 넘어 가기 전에 나기화,강옥녀 신청합니다.
<나기화님, 강옥녀님> 저번 문경새재길에서 고생하셨죠.. 많이 기다렸습니다. 늘 좋은글 보내주셔 마음에 위안되어 좋아요 ㅠ~ㅠ. 변산 마실길 싸드락 걸으면서 두 분의 정겨운 대화가 무르익을 듯 해요. 12월의 도보여행에서 올 한해 유종의 미를 거두어 보시길..***
<김민종님> 반갑습니다. ^^** 비 내리고 수북히 쌓인 낙엽들... 변산 마실길도 떨어진 낙엽으로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걷기엔 최고의 길이 될 것입니다. 행복한 동행 감사드립니다.
<이유경님> 환영의 인사와 반가움 전합니다. 정겨움이 가득한 변산 마실길 !!~싸드락 걷다 돌아가시면 오래도록 철썩이는 파도 소리가 귓가에 잔잔히 남아 못내 그리움을 불러 올 겁니다...♥♥ 12월의 행복한 동행, 감사드립니다.
<김성헌님>저번 사전답사에 동행해 주시고 그리고 사진도 멋지게 찍어주셔 감사드립니다. 든든한 예비 회장님 덕분에 행복한 도보가 더욱 발전하리라 많은 기대가 됩니다. ..전 이 도보를 끝으로 마음 가벼이 물러 날 수 있어 무척 좋아요..
<성도중님> 역시 군산식당을 아시는군요.. 그 식당 충무공정식이 끝내주게 맛있다고 합니다. 늦은 점심이라 걱정되지만 정인님들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긴 도보 끝자리 맛난 점심이 초겨울 추위와 피로를 풀어 줄 겁니다.
다행히 안전하게 신청 접수되었습니다. ㅎㅎ 아슬아슬 했어요. 환영합니다 선생님.*^^*
공방환님, 최규희님께서 마실길을 동행하시겠다고 급하게 여행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공방환님, 최규희님> 두 분 반갑게 환영합니다. . ^^ 아름다운 변산 마실길!!~ 닫힌 마음이 활짝 열어지며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12월, 정말 좋은 좋은 도보여행이 될 것입니다. 행복한 동행 감사합니다.
박경숙 신청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 ★ 제46회 행복한 도보여행 - 변산 마실길 <2, 3코스> ★ ******* 싸드락 걷는 소박하지만 정겨운 변산 마실길 함께 하는 정인님들입니다. 1, 이영준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이청미님, 최지민님 2, 한정숙님, 박형록님, 김세만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3, 이미무님, 김의철님, 한영분님, 우복희님, 윤관식님 4, 이혜련님, 김애순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이운옥님 5, 김아란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6. 이광희님, 이의재님, 김부경님, 김부경님2 이종인님 7. 이종설님 박남일님, 권민희님, 성도중님, 오승석님 8. 김성헌님 김성헌님2 이유경님, 김민종님, 나기화님 9. 강옥녀님, 공방환님, 최규희님, 박경숙님. 김나경님 <45명> ******** ♥♥ ^~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여행자 보험 신청은 12월5일 목요일 오전 열시로 마감하겠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입금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신청하고 당일 아침 참석 못하는 분들로 기다리는 대기자분들이 못가는 경우가 있사오니 불참 여부를 가능한 12월 6일 금요일 오전 열시까지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행복한 도보 여행~~~!!! 아자아자~~!!!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았으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취소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 대기자로 계속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나경님> 을 대기자로 올릴 수 가 없군요. 넘 죄송한 마음이라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함께 가기로 .... 저도 이렇게 좋은 길벗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ㅎㅎ 12월 7일 교대역에서 우리 반갑게 만나요.. ..♥♥
<박경숙님> 대청 호반길에서 우리 만났나요. 오랜만의 발걸음인 듯 무척 반갑습니다. 싸드락 걷는 편안한 마실길에서 우리, 행복한 웃음기를 안고 행복을 나눔해요.!!~~ 설렘도 함께하면서.^*^..12월의 깊이를 더해 줄겁니다..
김부경(2명 : 김부경,유태영) 입금했습니다.
♥♥ <김부경님> 입금 감사드리며 12월 7일 교대역에서 환한 미소로 뵙겠습니다.. *^*~~
신청이 너무 늦었죠? 혹시 갑작스런 일로 불참하실 분이 계실지 몰라서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이상례, 곽미숙 2명 신청해요. 참가할 수 있는 행운을 기대하면서...
★ <이상례님 >대기자 1번, ★ <곽미숙님> 대기자 2번 예요.. 두 분 무척 반갑습니다. ♥♥♥ 대기 1, 2번이니 사정이 생겨 못가시는 분들이 있을거라 봐요... 행운을 잡아 아름다운 변산 마실길 함께 걸을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친구(김소양) 과 같이 가고자 합니다만 벌써 인원이 차고 넘치네요...일단 대기자로 올려 주셔요...
<이운옥님> 지인까지 모시고 오는데 이걸 어쩌나.. <김소양님> 대기자 3번입니다.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고대하면서 **^^** 두 분이 손꼭잡고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걷는모습 생각만 해도 정겨움 가득해요 행복나눔 기다려 주실거죠.. **^^**
이자경님외 1명 사무국으로 신청하셨습니다. 대기 부탁드려요^^
대기자 <김소양님>이 사정이 생겨 취소하여 .. ★ <이자경님> 대기 1번과, 2번입니다. 반가워요..조금 긴 듯한 대기지만 기다려 주신다면 좋은 소식 갈 겁니다. 감사합니다. ^*^@@
확실치않지만 대기로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바쁘시지만 에너지를 한껏 담아가시는 귀한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대기자 3번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기자로 신청해 주세요.
참 좋은 코스인 데 늦게 알았습니만. 대기 신청해 봅니다.
나인희선생님~ 안녕하세요. 함께하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실길을 꼭 함께 걷고 싶습니다. 대기자 4번에 접수하겠습니다.
★ <강신기 이사님> 여전 바쁘신가 봐요..늦게 동참해주셨는데 ... 죄송하게도 대기라서 어쩌죠.. @@@~ 그 동안 행복한도보를 참 많이도 후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는데 덕분에 도보여행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은혜로움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인철선생님~ 늦으신 건 아닌데 이번엔 좀 일찍 정원이 찼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기자 5번입니다. ㅎ
★ <나인희님> 반갑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기자로 신청해 주셨는데 어쩌죠.. 자연이 숨쉬는 아름다운 변산 마실길을 걸으면서 한 올해를 다듬어 보는 최고의 길인데 그래도 기다려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 <김인철님> 반갑습니다.~@@ 이번 변산 마실길이 정말 멋진 길이다 보니 조기에 마감되었어요. ^*^ 취소하시는 정인님도 안계시고 아직 여유로운 시간이니 연말이라 바쁜 일정으로 못가시는 분이 계실거라 믿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례님, 곽미숙님~ 사정이 생겨 못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안전하게 여행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행여 이 행운이 날아갈까봐 이상례, 곽미숙 2명 입금했습니다. 이런 행운을 주신 이름모를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나경님>과 <김세만님>께서 이번 변산 마실길 사정이 생겨 취소하였습니다. 대기1번 ★<이상례님>과 대기2번★<곽미숙님>이 이번 도보여행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동행, 무척 반갑고 기쁘답니다.
<김나경님>45명으로 채워 올렸는데 아쉽게도 사정이 생겨 못 가시게 되었군요.. 그 동안 행복했던 동행 잊지 못할 겁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사색의 향기 커뮤니티 나눔에서 우리 반갑게 만나요..
두 분 함께 해서 저도 정말 기뻐요..
대기자에서 참가자로 바뀌고 나니 욕심이 생기네요. 나인희님이 제 직장 동료거든요. 같이 갈 수 있는 행운도 빌어볼래요.
. 찬스에 강한 상례쌤, 행운은 당신에게로...
고맙습니다. 앞의 대기 1, 2번 두 분이 가시게 되었으니 희망을 가져봅니다. ㅎㅎ
******* ★ 제46회 행복한 도보여행 - 변산 마실길 <2, 3코스> ★ ******* 잠들 줄 모르는 파도소리 품으며 싸드락 걷는 정겨운 마실길의 행복한 동행, 행복나눔, 성원해 주신 정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 ♧♧♧ ^^ 동행하는 정인님들입니다. 1, 이영준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이청미님, 최지민님 2, 한정숙님, 박형록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미무님 3. 김의철님, 한영분님, 우복희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4. 김애순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이운옥님, 김아란님 5.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광희님 6. 이의재님, 김부경님, 김부경님2 이종인님, 이종설님 7. 박남일님, 권민희님, 성도중님, 오승석님, 김성헌님 8. 김성헌님2 이유경님, 김민종님, 나기화님, 강옥녀님 9. 공방환님, 최규희님, 박경숙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입금 부탁드리면서 만약 취소하실 경우 12월 5일(목요일) 오전까지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는 대기자분들이 있으니...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12월 7일 교대역에서 환한 미소로 ☺ 인사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대기자로 기다리는 정인님들입니다. *** 마음 같아선 다 함께 변산 마실길을 걸었음 좋겠는데...기다려 주실거라 믿습니다. <대기자 1번-이자경님, 대기자 2번-이자경님2 , 대기자3번-강신기님, 대기자 4번-나인희님, 대기자 5번-김인철님> 아직 날짜가 남았고 연말이라 사정이 여의치 않아 취소하는 분들이 있으니 대기자로 계속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니다.입금 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12월 7일 즐건 변산 마실길의 행복한 동행이 기다려집니다.
개인사정이 생겨 못 가게됐습니다. 여행도 연대가 맞아야 갈 수 있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무척 반갑습니다. 이청미님이 사정이 생겨 취소하여 <이자경님>이 변산 마실길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쩌죠.*&*. 또 한 분은 기다려 주실거라 보면서.. 연말이라 갑작스레 취소하는 분이 계실겁니다.
<이청미님 갑작스레 사정이 생겨 못가신다는 말씀에 많이 아쉽습니다. 무척 기다렸는데... 더 멋진 여행을 기약하면서 행복한 12월 보내시고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이청미님 취소로 대기1번 <이자경님>께서 이번 변산 마실길 도보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직 은퇴후의 제 롤모델이셔서 오랜만에 뵙게 될 것 같아 설레였는데 아쉽네요. 올해가 가기전에 어느 동호회에서든 꼭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지쳤을 때 나누어주신 고구마맛, 평생 잊지 못할거예요.
공방환님, 최규희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이번 여행을 취소하시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다음여행을 기약하겠습니다.ㅠㅠ
두 분의 취소로 대기자 2번 <이자경님2>, 대기자3번<강신기님>이 참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환영하면서 오랜 기다림 감사드립니다.
취소하시는 분들이 생겨 다섯 분의 대기자 중 세 분이 함께 하게 되어 ★<나인희님>이 대기자 1번 되었습니다. 대기자 2번은 ★ <김인철님> 입니다. 아직 주말까지 날짜도 남았고 연말이라 사정이 생겨 못 가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니 계속 대기자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제46회 행복한 도보여행 - 변산 마실길 <2, 3코스=\"\"> ★ ******* 1, 이영준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최지민님, 한정숙님, 2. 박형록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미무님, 김의철님, 3. 한영분님, 우복희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김애순님, 4. 장경철님, 곽종례님, 김아란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5.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광희님, 이의재님, 김부경님, 6. 김부경+1, 이종인님, 이종설님, 박남일님, 권민희님, 7. 성도중님, 오승석님, 김성헌님, 김성헌+1, 이유경님, 8. 김민종님, 나기화님, 강옥녀님, 박경숙님. 이상례님, 9. 곽미숙님, 이자경님, 이자경+1, 강신기님, 나인희님 ★<김인철님>이 대기자 1번 되셨습니다. ******** ♥♥ ^~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여행자 보험 신청은 12월5일 목요일 오전 열시로 마감하겠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입금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런 행운이 저에게 돌아오는군요. 어쨓든 감사합니다.
저도 나인희샘이랑 같이 가게되어 넘 기뻐요. 이상례와 나인희는 신갈에서 승차합니다.
입금했습니다.
두분이 함께 하실 수 있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감축드립니다.*^^*
<변산 마실길> 대기자 분들 어쩌나 걱정했는데 도보여행이 다가오니 변동이 생기는군요. 이운옥님이 갑자기 사정이 생겨 취소하여 대기1번 <나인희님> 행복한 길벗이 되었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이제 기다리는 대기자는 1번 <김인철님>밖에 없답니다. 아직 여유로운 날들이니 계속 대기자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일 마감이면 이틀 남겨 놓고 대기자 1번이라... 이 번 토요일에 다른 일정을 잡아야 할 지, 애매하군요. ^^
김인철님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 감사드립니다.. 다른 일정 잡지 마세요.. 곽종례님이 일이 생겨 못가신다고 취소하여 김인철님이 가시게 되었답니다.
곽종례님이 취소하여 김인철님이 이번 변산 마실길 동행하게 되었답니다. 두 팔 벌려 환영해요..오랜 기다림, 함께 걸을 수 있어 무척 기뻐요.. 행복한 길벗 기다려집니다.
김인철선생님~ 취소하신분이 계셔서 마실길 함께 가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입금확인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신경써 주시고 환영해 주시니 저도 매우 기쁘군요. 토요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마실길을 같이 못가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같이 가는분도 취소합니다. 꼭 같이 동행하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로 미룹니다.
두 분 취소로 두 좌석이 외롭다고 쓸쓸해 하고 있어요. 비워있는 곳 채워 주실 분 기다리고 있답니다 ^^~변산 마실길 신청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나기화님>, <강옥녀님> 많이 아쉽습니다 . 이번에 함께 가려나 기다렸는데 어쩌죠 ㅎㅎ 그 동안 감사드리면서....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뵙겠습니다
함께할수있을까요? 참가신청합니다
네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이태경님> 대환영해요.. 12월의 변산 마실길 걸으면서 넓은 바다 품고 짙은 인연 향기 나누는 행복한 하루되시길..
<이광재님> <이의재님> 두 분이 갑자기 사정이 생겨 취소했습니다. 빈 자리가 세 좌석 비는군요.. 외로운 세 좌석 채워 주실분 언능 신청해 주세요.. 함박 미소와 행복 한아름 안겨 드리겠습니다.
******* ★ 제46회 행복한 도보여행 - 변산 마실길 <2, 3코스=\"\"> ★ ******* 1, 이영준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최지민님, 한정숙님, 2. 박형록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미무님, 김의철님, 3. 한영분님, 우복희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김애순님, 4. 장경철님, 김아란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봉기님, 5. 오성자님, 김부경님, 김부경+1, 이종인님, 이종설님, 6. 박남일님, 권민희님, 성도중님, 오승석님, 김성헌님, 7. 김성헌+1, 이유경님, 김민종님, 박경숙님. 이상례님, 8. 곽미숙님, 이자경님, 이자경+1, 강신기님, 나인희님 9. 김인철님, 이태경님, <42명>입니다. 빈자리가 없었는데 사정이 생겨 취소하는 분들이 생겨 갑자기 여유로운 빈 자리가 생겼답니다. 고마운 마음, 그 빈자리를 채워 주실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언능 신청해주세요.
행별 번호 (1,2,~9)의 의미는 조별표시 혹은 편의상 인원확인용(5x8+2=42명) 인가요?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정답은 편의상 ㅎㅎㅎ 입니다.. 궁금하것도 많군요.. 마음 주셔 감사드리면서 주말 좋은 길벗되어 즐건 도보되어요..
★ <최세환님>, <안정은님> 행복한 부부가 한 걸음에 응답해 주셨어요. 감사드리면서.. 오랜만에 뵙는군요..무척 반가워요.. 변산 마실길에서 올 한해 지친 마음 넓은 바다를 품고 걸으며 마음 다듬어 보시길... 성원 감사드립니다.
제 친구 김옥희 신청합니다.자리비면 연락주세요
<이상례님> 성원해 주셔 감사드려요.. 친구분 ★ <김옥희님>을 신청해 주셨군요.. 가실 수 있습니다..^*^ 변산 마실길 행복 나눔에 동행 할 수 있어 저도 무척 기쁘답니다.
고맙습니다. 친구에게 함께 할 수 있다고 전달했고 입금완료했습니다.
******* ★ 제46회 행복한 도보여행 - 변산 마실길 <2, 3코스=\"\"> ★ ******* 1, 이영준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최지민님, 한정숙님, 2. 박형록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미무님, 김의철님, 3. 한영분님, 우복희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김애순님, 4. 장경철님, 김아란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봉기님, 5. 오성자님, 김부경님, 김부경+1, 이종인님, 이종설님, 6. 박남일님, 권민희님, 성도중님, 오승석님, 김성헌님, 7. 김성헌+1, 이유경님, 김민종님, 박경숙님. 이상례님, 8. 곽미숙님, 이자경님, 이자경+1, 강신기님, 나인희님 9. 김인철님, 이태경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김옥희님 ** *** 변산 마실길의 행복한 동행, 향기로운 길벗입니다..^^♣♣♣^^ 추운 겨울날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뜨거운 성원 감사드리면서 저희 운영진들은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 이번 토요일 아침 7시, 교대역 9번 출구 잊지 않으셨죠.. 우리가 되어 반갑게 만나요.. ~^^
이상례와 나인희는 신갈에서 승차합니다. 토요일이 가까워질수록 설레임에 가슴이 두근거리네요.^_^
네 잘 알겠습니다..^^ 기다림과 설레임.. 저 역시도 토요일이 가까워질수록 그렇답니다. ㅎㅎㅎ 우리 도보여행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나 봐요..
이자경님과 지인분이 취소하여 사전답사 가셨던 <송영록님>이 행복한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자 한 분 더 받고 있으니 언능 신청하여 주시면 감사드려요..
제친구 최경수가 시간이 되서 신청합니다. 마침 한자리가 비어서 다행입니다.
<나기화님> 이번 마실길 함게 걷지 못해 무척 아쉬웠는데 친구분으로 그 자리를 채워주시는군요. 마음 감사드리면서..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답사길에서 만나요.. ★ <최경수님>마지막 자리를 기쁨으로 채워 주시는군요. 반갑고 환영합니다..
혹시ㅡ또 하는 마음에 한자리 대기 합니다~~~* 김이도~~~대기 1번요^^
한발 차이군요..^^ 아쉽지만 그래도 기다려 주실거죠.. <김이도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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