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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 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김동명과 강릉

2013. 11. 22. 오후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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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0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김동명과 강릉
 
민족 시인 김동명의 시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겨울바다로의 특별여행
한 해가 저무는 12월,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80회를 맞아 \"내 마음', '파초'의 시인 김동명의 고향 강릉으로  길을 떠납니다.  언제나 활짝 가슴을 열고 우리를 맞아주는 푸른 바다와 금빛 햇살에 부서지는 경포 호수를  품에 안고 있는 송강 정철의 '관동팔경'의 주배경지였던 강릉은 푸른 소나무와 맑은 물, 그리고 깨끗하고 어진 인심이 있어 삼청(청송(靑松). 청수(靑水). 청심(靑心)의 고장으로 일컬어졌습니다.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집필한 매월당 김시습,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동양 3국의 대표적인 여류문인 난설헌 허초희, 홍길동전의 저자 교산 허균,금강산을 오르내리며 시문을 읊던 금원 박죽서 등의 시혼이 서린 유서 깊은 곳, 겨울이 다른 곳보다 일찍 도착하는 바닷가, 강릉으로의 여행은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영동의 관문인 대관령을 넘어 제일 먼저 초당순두부로 유명한 초당동의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아갑니다. 이곳에는 조선 시대 허씨 5대문장가 중 한사람인 초당 허엽(허균의 부친)의 시비, 허균과 허난설헌 남매의 시비,허난설헌 생가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문소설이자 서얼 차별의 불합리에 항거한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과 조선의 대표적인 여류시인으로 손꼽히는 허난설헌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다음으로 찾아가는 곳은 조선 사대부가의 건축물의 전형을 보여주는 선교장입니다.  국가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 5호인 선교장은 3백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관동팔경을 유람하는 조선의 선비와 풍류객들의 안식처가 되어준 곳입니다. 선교장은 경포호수권의 중심 역할을 하며 강릉문화를 대표하는  곳입니다. 2000년 한국방송공사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전통가옥에서 선인들의 숨결과 이곳을 찾았던 많은 명사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봅니다.   

 

선교장을 돌아본 후엔 경포호숫가와 겨울바닷가를 산책합니다.  바다는 늘 그리움입니다.  흰 파도와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작은 배와 갈매기를 실컷 보고와도 돌아서면  그리움으로만 남는 바다, 겨울바다에서 맘껏 낭만을 갈무린 뒤,  오백년의 역사를 품은 임경당의 '과객'을 찾아 진지상을 받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는 한식당 '과객'은 강릉시 성산면 금산리에 위치한 상임경당(上臨鏡堂)은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5호로 지정된 전통 한옥입니다.  작년 12월 28일 개업한 '과객'은  오래된 고가옥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특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유형문화재라서 식당으로 사용되는 건물 바로 옆 임경당에는 율곡 이이가 김열에게 선물로 지어준 ‘호송설(護松說)’을 새긴 현판과 유당 김노경이 쓴 ‘임경당(臨鏡堂)’현판이 걸려있는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 메뉴인 과객 진지상은 5백년 된  종가의 씨간장을 기본으로 며느리가 정성으로 차려 시아버지께 올렸던 건강힐링밥상입니다. 율곡 이이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임경당 김열의 별당에서 받는 '진지상'은 강릉 기행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식사 후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보물 제165호인 오죽헌을 찾아갑니다. 시.서.화. 자수 등에 뛰어났던 예술가이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인 신사임당과 조선성리학을 완성한 사상가이자 정치가였던 율곡 선생의 숨결이 서린 오죽헌을 관람한 후엔  초허 김동명 시인의 시비를 찾아갑니다. 



오죽헌에서 9km쯤 주문진 쪽으로 차를 달리면  국도 옆의 너른 공간에 '내 마음' '파초'가 새겨진 민족 시인 초허 김동명의 거대한 시비가 있습니다. 이제는 애창가곡으로 자리매김 한 <내 마음>, <수선화> 등 서정성의 극치를 이룬 노랫말로 우리의 가슴 속에 큰 울림을 남긴 김동명 시인의 시비를 돌아보고  시인의 생가와 문학관이 자리잡은 시인의 고향, 사천면 노동리를 찾아갑니다.

 

 올 7월에 문을 연 김동명 문학관 방문은 사색의향기 문학기행회 80회를 더욱 뜻 깊은 기행으로 기억되게 할 것입니다. 수많은 문인들이 변절을 했던  일제강점기에 스스로 붓을 꺾어 글을 쓰지 않았던 민족 시인 초허 김동명! 그의 문학세계를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은 2013년의 대미를 가장 근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80회 문학기행은  기행 80회를 기념하고 2013년을 마무리 하는 의미를 담아 김동명문학관에서는 조촐한 <송년 파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항상 문학기행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 일시 :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07:00 출발
* 출발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 버스 : 네오여행관광버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60,000원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취소 시엔 출발 3일 전까지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그 이후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 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 우천시 우장.필기도구.
 - 참가비 중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주요기행장소

    1.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2. 선교장 
    3. 경포해변
    4. 오죽헌
    5. 김동명 시비 및 문학관 관람 

 
세부계획

12월 14일 (토요일)
          07: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7:30 죽전
          08:00 덕평휴게소
          10:00 ~10: 30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10:30 ~ 11: 30 선교장 관람
          11:30 ~ 12: 20 경포호 및 겨울바닷가 산책
          12:30 ~ 13:30 임경당 점심식사(진지상)
          14:40 ~ 15:30 오죽헌 관람
          16:00 ~ 17:30 김동명 시비, 김동명문학관 관람 및 송년회
          17:30             강릉출발
          21:00             서울 교대 도착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대 겨울바다에 가시려거든 가슴을 비우고 가시라
 
 그대 겨울바다에 가시려거든 주머니를 비우고 가시라
 
 그대 겨울바다에 가시려거든 한 이틀 굶고 가시라
 
 겨울바다에서는  무엇이든 내어놓게 되리니

댓글 117개

이영준 2013. 11. 22. 오후 03:47

살아 있는 물고기는 흐름을 거슬러 헤엄치는 법입니다. 세상의 어떤것에도 순응하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그 어떤것'을 지켜주셔서 80회가 되었습니다. 유민자 회장님과 백승훈 길라잡이님 그리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석하겠습니다!

박영순 2013. 11. 22. 오후 05:01

김석우님 과 임성택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1. 22. 오후 05:02

제80회를 맞이하는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참가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3. 11. 22. 오후 05:17

소식 있기를 오래 기다렸습니다. 제80회 문학기행, 김영애 님과 저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1. 22. 오후 05:25

김연희님 신청 하셨습니다.^^

김애자 2013. 11. 22. 오후 05:30

오랜만에 사무총장님이 동참해 주시는군요 반갑습니다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

박영순 2013. 11. 22. 오후 05:33

백기덕님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1. 22. 오후 05:34

손재수님께서 참가 신청 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5:40

문학기행 80회 잔치상에 일등으로 신청해주신 이영준상임이사님께 깊은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 겨울바다의 운치속으로 빈 가슴을 흠씬 채움해요 함께! ㅡ이영준님ㅡ 그날 문학기행의 우리가되어 행복노래 불러요

김애자 2013. 11. 22. 오후 05:54

우리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과 오랜 인연이 있으신 서금숙 님께서 참가신청 해주셨습니다. 전에는 '서정화(필명)' 이름으로 참가하셨으니, 혹시 인적사항 필요하시면 참고해 주세요~ ^^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03

겨울바다속으로 문학기행사랑이 흥청거리는듯 넘실거리는 파도소리의 음률이 들리는듯해요 이렇게 빠르게 신청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ㅡ김석우님 그리고 임성택님ㅡ 서정성이 깃든 관동팔경 정취 함께해요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09

와우! 건강힐링밥상으로 우리네 먹거리도ㆍ우리곁으로 왔어요 문학기행잔칫상이 문학감성으로 웃음지을 그날--! 늘 수고로움이 커서요 문학기행의 일등 지킴이신걸요 ㅡ박영순님ㅡ아름다운 동행을 많이많이 반겨요 ♥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14

\"오래 기다렸\"다는 김애자고문님의 언어속으로 고운사랑이 맴맴 돌아요 ♥ 80회 문학기행까지 늘 지금처럼 함께하는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제마음을 펼쳐보이고 싶어요 ㅡ김애자님 그리고 김영애님ㅡ송년파티! 한아름의 축복을 함께해요

정임훈 2013. 11. 22. 오후 06:15

정임훈 ㅡ이미숙 ㅡ김명자 3명 신청합니다 덕평에서 승차합니다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18

문학기행의 우리 ㆍ화이팅을 외쳐요! 우리요 ㆍ 벌써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의 역사가 80회라고 자랑하고파요 이렇게 함께하는 동행길 감사인사 여쭈어요~~~ ㅡ김연희님 ㅡ 문학기행의 역사를 그날의 열정을 함께 느껴요 ^-^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27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저어 오오\" 감미로운 선율이 내려앉은 김동명시인의 시어속으로 \"문학기행과 오랜 인연 \"이 사랑스러이 앉아 쉬어가는 듯해요. ♥ 아름다운 동행길! 감사인사 올려요 ㅡ서금숙님 (필명/서정화님 )ㅡ 빠른 신청 참으로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30

문학기행을 필히 참석해주시는 백기덕선생님과의 고운 인연을 참 사랑합니다! ^--^ 그 열정을 존경해요 ㅡ백기덕님ㅡ 80회 문학기행의 깃발을 향해, 홧팅!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34

빈 가슴에 온기를 채운 채 함께 크게 크게 웃음지을 그날! 12월을 갈무리하는 시인 김동명과 감릉 문학기행은ㅡ 잔칫상이예요 겨울바다 웃음바다가 되어 함께해요 ㅡ손재수님ㅡ참가신청에 두손 벌려 대환영 합니다!!! ♥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6:43

갑자기! 80회 문학기행을 향한 3분의 신청으로~ 힘이 나요. 늘 곁에서 문학기행사랑으로 화이팅을 외쳐주시는 정임훈ㆍ이미숙운영위윈님께 가슴으로 진한 고마움을 전해요 오랜만이신가요? 김명자님 참 반가운걸요 ♥♥♥ ㅡ정임훈님 ㆍ이미숙님ㆍ김명자님 ㅡ 겨울바다 함께 걸어요! 웃으며~

추교석 2013. 11. 22. 오후 06:50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축하 하오며, 허홍구시인님과 함께 참석합니다. 백두산문학기행 함께 하셨던 \"손재수\"선생님 반갑습니다. 경포호에서 두 둥실 두리 둥실 배 떠나간다. 노래 부르며 손에손잡고 넘실데는 파도 따라 우리 함께 춤을추어요 사전답사 수고하신 우리의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 감사와 격려 드립니다

최지민 2013. 11. 22. 오후 07:46

강릉 문학기행길 함께하겠습니다♥♥♥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8:24

80회 문학기행을 축하해주시는 추교석고문님의 말씀속에는ㅡ 커다란 사랑이 흠씬 담겨있어요. 겨울햇살의 따사로움을 안고 함박웃음 짓고 있어요^~^ ㅡ추교석님 그리고 허홍구님ㅡ문학기행 팔순잔치 동행! 대환영이예요

유민자 2013. 11. 22. 오후 08:32

문학기행으로 항하는 최지민님의 발걸음에는 어여쁜 미소가 살아요 정겨움이 기득한 젊은 소녀웃음덕분에, 왠지 행복해요 그 화사한 웃음이 떠올려지는 지금인걸요 ^--^ ㅡ최지민님ㅡ 80회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의 감성잔치 함께해요!

우복희 2013. 11. 22. 오후 10:07

문학기행 80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그 흥겨움 함께 나누면서 넓은 겨울바다에 올 한해를 미련없이 내어 놓을까해요 ^^

유민자 2013. 11. 22. 오후 10:38

같이! 더불어! 쉼의 여백이 가득한 문학기행 팔순잔칫상! 정겨운 인연ㆍ행복한 도보길의 우복희회장님~ 우리가 된 시간 안으로 기쁨의 대화가 흠씬 존재해요 ㅡ우복희님ㅡ 그날 ㆍ희망찬 꿈의 대화를 더불어 즐겨요 ♥

손재수 2013. 11. 23. 오전 12:37

추선생님 반갑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재수 2013. 11. 23. 오전 12:4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향에 온 듯한 기분입니다.

최지민 2013. 11. 23. 오후 01:32

오죽헌과 겨울바다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기행지에 두 곳 다 있네요♥ 감동감동. 이번엔 남동생을 데려가려고 열심히 꼬시고 있답니다.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해주셔요. *^ㅡ^*

김혜련 2013. 11. 24. 오전 10:24

중사랑채에서 하룻밤하고 놋그릇 반상기의 아침 추억이 있는 선교장도 들어 있네요. 문화재인 곳에서 점심도 있고 내 마음은~ 문학관에서의 송년회라니 기대됩니다

유민자 2013. 11. 24. 오후 06:42

꼭! 울 지민님 가슴부풀게 기대만땅이예요 ^~^ 기원 ㆍ 기원 또 기원 드릴께요 후훗~~ 그 날! 미쳐 못 챙겨드린 책선물을 들고서 기다릴께요

유민자 2013. 11. 24. 오후 06:45

문학기행 송년회 축복된 그 자리 잔치에 김혜련이사님의 동행으로 한껏 즐거움이ㆍ웃음이 넘실거릴 듯한걸요 늘 이렇게 문학기행 진한 사랑에 감사 드려요!~ ㅡ김혜련님 ㅡ80회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축하연 함께해요!!!

유민자 2013. 11. 25. 오전 01:01

ㅡ유민자ㅡ 저도, 문학기행 80회 팔순 생일맞이! \"김동명문학관\" '잔칫상의 행복'따라ㅡ물론, 참가 신청해요.

박경자 2013. 11. 25. 오전 11:41

보은기행에서 첫만남의 설레임과 마음 따뜻함이 아직 남아 있답니다 ^^ 겨울 바다의 낭만속으로 이명숙님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

유민자 2013. 11. 25. 오전 11:50

보은문학기행의 설렝을 간직해주신 박정자님, 참으로 반가워요 ♡ 그래요 우리가 되어 \" 겨울바다의 낭만\"을 흠씬 즐감해요! \"고고씽\"ㅡ 때마침 제가 댓글 달다가 신청글이 날아간줄 알고 놀랬는걸요 ㅡ박정자님 그리고 이명숙님ㅡ 양팔 벌여 대환영이예요^--^

김영임 2013. 11. 25. 오후 12:03

문기 정인님들의 열정과 겨울바다 냉정의 온도차이는 얼마일까요? 그것이 궁금하여 저도 80회에 참석하겠습니다

유민자 2013. 11. 25. 오후 12:12

오래도 문학기행사랑이 제 가슴으로 들어선 느낌이예요 울 영임샘의 신청이 엄청 반갑고 고마운걸요☆★ 그래요 우리 함께해요 고마운 인연의 우리찌리! ^^ ㅡ김영임님ㅡ 80회 문학기행은 큰 웃음바다로 내려앉을거예요!!!

윤영순 2013. 11. 25. 오후 04:19

문학기행 80회를 축하드리며 소중한 인연~정겨운만남 ~ 아름다운 추억을 안으려 강릉으로 겨울바다로 함께 떠날까요^^

김혜련 2013. 11. 25. 오후 05:46

오호~ 영순쌤, 띵호아!

유민자 2013. 11. 25. 오후 08:43

저도 덩달아 \"띵 호아! 문학기행\"을 외쳐요 ☆★☆ 울 혜련샘 영순샘의 사랑스런 정분이 쌓인 문학기행인걸요 감사해요 그 먼곳에서 함께 하시는 멋진분, \"소중한 인연\"! ㅡ윤영순님ㅡ 아름다운 동행소식에 가슴이 찡해요 ^~^

유민자 2013. 11. 25. 오후 08:49

오래오래된 멋진 인연ㆍ음악을 참사랑 하시는 김세만선생님께서ㅡ 오랜만에 잊지않고 전화로 신청해 주셨어요 80회 문학기행으로 향하는 향기로운 축복언어와 함께! ㅡ김세만님ㅡ 축하인사 참으로 고맙습니다 ㆍ그날 함박미소 지어요 ★

유민자 2013. 11. 25. 오후 08:57

오예인가요? 영월의 정의순지부장님께서 80회 문학기행 축하를 위해ㅡ 강릉 그 어떤 지점을 선택해서라도 꼭!!! 참석하겠다는 멋드러진 소식이예요 너와 나 우리들의 진한 정인듯 해요 ㅡ정의순님ㅡ 김동명문학관 축하연에서 크게크게 함께- 웃어요♡

추교석 2013. 11. 26. 오전 02:35

정의순동문! 뵈온지 오래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김민종 2013. 11. 26. 오전 08:56

참가합니다~^^

박영순 2013. 11. 26. 오전 11:06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1, 이영준님, 김석우님, 임성택님, 빅영순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김연희님, 백기덕님, 손재수님, 서금숙님, 3,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추교석님, 허홍구님, 4, 최지민님, 우복희님, 김혜련님, 유민자님, 박경자님 5, 이명숙님, 김영임님, 윤영순님, 김세만님, 정의순님, 6, 김민종님, 백승훈님, ********************************************************************

박영순 2013. 11. 26. 오전 11:14

박문임님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1. 26. 오전 11:17

정정옥님, 김영희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김나경 2013. 11. 26. 오전 11:21

참가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1. 26. 오전 11:21

이윤경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1. 26. 오전 11:52

심형보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1. 26. 오전 11:53

김나경님 방가방가워용~~!!!!

유민자 2013. 11. 26. 오후 07:29

<내마음> <파초> 김동명시인의 서정적 시어가 노래가되어 우리네 가슴을 젖시는 12월의 그 날이 될거예요ㆍ 함께! [과객] ㅡ강릉 한식당의 맛난 음식풍경에도 취해 볼까요? ㅡ김민종님ㅡ 축복하는 80회 문학기행 팔순잔치 함께해요 ^~^

유민자 2013. 11. 26. 오후 07:50

따사로운 미소가 먼저 떠올려지는 박문임님! ^--^ 문학기행 팔순잔치 ㆍ아름다운 동행길 우리가 되어 참 기뻐요 ♡♥ ㅡ박문임님ㅡ 짝궁이신 박영순님과 함박미소 지으며 즐감하세요

유민자 2013. 11. 26. 오후 07:53

고마워요 참 고마워요 80회 문학기행 잔칫상 축복된 그 자리!!!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나눔 기쁨나눔해요 ㆍ너와 나 우리가 되어~~ ㅡ정정옥님 그리고 김영희님ㅡ 김동명문학관에서 홧팅 외쳐요☆★

유민자 2013. 11. 26. 오후 07:58

저도 따라해요! 김나경니임~ 방가방가예요 후훗^~^ 울 영순총무님의 \"방가방가\" 속으로 짙은 정경움이 느껴져서요 ㅡ김나경님 ㅡ강릉 겨울바다 에서의 멋진 낭만을 함께 해요^~^

유민자 2013. 11. 26. 오후 08:04

겨울향기 ㆍ문학향기ㆍ시의 향기 그리고 정깊은 사람향기가 그윽해요! 유달리 80회 문학기행에는 함박웃음으로 하하호호 웃음지을거예요 ㅡ이윤경님 ㅡ경포 호숫가를 첨벙이며 겨울바다에 들어설까요? ^--^

유민자 2013. 11. 26. 오후 08:09

문학기행 ㆍ문학기행ㆍ문학기행을 향해 만세 삼창 외쳐요 ☆★ 오래된 참한 인연 ㆍ사색의 향기 80회 문학기행 축하연을 향해!!! ㅡ심형보님ㅡ축복된 그 자리 ㆍ동행해 주셔서 감사인사 드려요♥

우복희 2013. 11. 27. 오전 09:16

문학기행 80회 강릉 잔치에 사랑하는 예쁜 우리 딸 <윤다영> 을 신청해요.. 그 동안 바쁜 시간이나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번 겨울여행을 함께 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행복한 동행, 꿈만 같아요..

유민자 2013. 11. 27. 오전 09:50

함께 기뻐요 문학기행사랑으로 더불어 행복해요! 와우~★ '어여쁜 딸과의 동행으로 신나는 발걸음'을 내딛어 주셨네요 ㅡ윤다영님ㅡ그날의 팔순잔치가 사랑스런 미소로 가득할듯 해요 ♡

유민자 2013. 11. 27. 오전 09:57

영상미 가득한 특별함으로 우리들의 카폐 창을 가꾸어 주시는 멋진 분!~ 정겨움이 한아름이신 안길주선생님께서 카톡 주셨어요 ㅡ안길주님 ㅡ 길따라ㆍ 80회 문학기행사랑 따라 오신것을 대환영 해요

박영순 2013. 11. 27. 오후 02:21

신민자님 참가 신청 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3. 11. 27. 오후 02:27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1, 이영준님, 김석우님, 임성택님, 박영순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김연희님, 백기덕님, 손재수님, 서정화님, 3,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추교석님, 허홍구님, 4, 최지민님, 우복희님, 김혜련님, 유민자님, 박경자님 5, 이명숙님, 김영임님, 윤영순님, 김세만님, 정의순님, 6, 김민종님, 백승훈님, 박문임님, 정정옥님, 김영희님. 7, 김나경님, 이윤경님, 심형보님, 윤다영님, 안길주님, 8, 신민자님, **********************************************************************

김혜련 2013. 11. 27. 오후 03:34

복희님. 부러워요. 이쁜 따님과 여행 말예요.

김혜련 2013. 11. 27. 오후 03:35

안길주 선생님, 잘 오셨습니다.

유민자 2013. 11. 27. 오후 06:52

감사함이 가슴으로 들어서요 벌써 80회 문학기행이라니ㆍㆍㆍ 이렇게 긴시간을 함께한 사색의 향기의 오래된 문학기행 동행길!!! ㅡ신민자님ㅡ 함께! 아름다운 우리가 되어주셔서, 참 은혜로운오늘~^^

유민자 2013. 11. 27. 오후 06:55

정겨운 인사를 함께해 주시는 화사한 미소가 떠올려지는, 울 혜련이사님 ' 문학기행 으뜸사랑'이신걸요 ! 은혜로와요^~^

임동구 2013. 11. 29. 오전 08:43

임동구 외 1인 신청 합니다

유민자 2013. 11. 29. 오전 09:36

마음힐링 ㆍ건강힐링ㆍ체질라이프 연구의 선두주자가 오셨는걸요♡ Dr.kim's 체질라이프 연구소장 임동구박사님과의 만남, 기대만땅이예요 ㅡ임동구님 외 1인ㅡ 그날, 행복한 웃음으로 함께해요! 환영합니다~

장명숙 2013. 11. 30. 오전 09:41

겨울바다가 어서 오라고 손짓합니다 이럴땐 냉큼 뛰어가야겠죠~!! 신청합니다... 80회 생신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백승훈 2013. 11. 30. 오후 01:34

김정순님께서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승훈 2013. 11. 30. 오후 01:36

장명숙 선생님 반갑습니다. 바다의 낭만과 겨울여행의 멋이 담긴 강릉기행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백승훈 2013. 11. 30. 오후 01:38

임박사님의 기행참여로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힐링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3. 11. 30. 오후 08:54

80회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에는 따사로운 정이 흠씬 흘러요 ♥ 이렇게 함께하는 흥겨운 잔칫상에 오셔주셔서 참 고마운걸요 ㅡ김정순님 ㅡ문학기행의 우리찌리가 되어 진한 행복 나눔해요^~^

유민자 2013. 11. 30. 오후 08:58

생글생글 미소가 가슴가득이신 장명숙님의 멋진 동행길! 와우~ 반갑고 참으로 반가운걸요~~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요 ♡♥ ㅡ장명숙님ㅡ 우리끼리 커다랗게 웃을 그날을 목을 길게 빼고 기다려요!!!

박영순 2013. 12. 02. 오전 09:31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1, 이영준님, 김석우님, 임성택님, 박영순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김연희님, 백기덕님, 손재수님, 서정화님, 3,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추교석님, 허홍구님, 4, 최지민님, 우복희님, 김혜련님, 유민자님, 박경자님 5, 이명숙님, 김영임님, 윤영순님, 김세만님, 정의순님, 6, 김민종님, 백승훈님, 박문임님, 정정옥님, 김영희님. 7, 김나경님, 이윤경님, 심형보님, 윤다영님, 안길주님, 8, 신민자님, 임동구님, 임동구님 외, 장명숙님, 김정순님, ************[현재 40인 참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김용덕 2013. 12. 02. 오전 09:45

반가운 분들이 계셔서 갑자기 마음이 동해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2. 02. 오후 01:52

백길순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2. 02. 오후 01:52

장정옥님, 홍봉선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2. 02. 오후 03:19

따뜻한 눈길의 정서현님! ^~^ 12월 바쁜 일상속으로 문학기행사랑이 넘쳐흐름이 느껴지는 오늘인가요?! ㅡ정서현님ㅡ 아름다운 동행길의 신청을 반깁니다 ♥

유민자 2013. 12. 02. 오후 03:23

갑자기! 80회 문학기행사랑 곁으로 오신것을 대환영해요 그래요 반가움이 정겨움으로 넘실거릴 그날 그자리의 행복나눔! ㅡ김용덕님ㅡ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

유민자 2013. 12. 02. 오후 03:30

참한 인연의 우리이신 분ㆍ 환한 미소의 백길순선생님 ^~^ 80회 문학기행 잔칫상에 함께해 주심에 은혜로운 오늘이예요☆ ㅡ백길순님ㅡ 44인의 문학기행 서로서로 행복공감으로 환히 웃어요

유민자 2013. 12. 02. 오후 03:36

문학기행을 향한 사랑스런 두분의 발걸음을 많이많이 환영해요 특별함으로 정겨운 대화의 창을 밝혀요~ 겨울바다의 여운속으로! ㅡ정정옥님ㆍ홍봉선님ㅡ \"내 마음은 호수 \"속으로 행복을 기쁨을 나눔해요

백승훈 2013. 12. 03. 오전 10:02

조이령님 외 1인 신청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승훈 2013. 12. 03. 오전 10:16

서승기.황영미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남옥희 2013. 12. 03. 오전 10:47

약속이 펑크 나서 혹시 갈 수 있을까 하여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2. 03. 오전 11:14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1, 이영준님, 김석우님, 임성택님, 박영순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김연희님, 백기덕님, 손재수님, 서정화님, 3,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추교석님, 최지민님, 4, 우복희님, 김혜련님, 유민자님, 박경자님, 이명숙님, 5, 김영임님, 윤영순님, 김세만님, 정의순님, 김민종님, 6, 백승훈님, 박문임님, 정정옥님, 김영희님. 김나경님, 7, 이윤경님, 심형보님, 윤다영님, 안길주님, 신민자님, 8, 장명숙님, 김정순님, 김용덕님, 백길순님, 장정옥님, 9, 홍봉선님, 이재순님 정서현님, 조이령님, 조이령님1 ************[현재 45인 참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대기순 회원] - 대기순번1 : 서승기님 - 대기순번2 : 황영미님 - 대기순번3 : 남옥희님 *****************************************************************

유민자 2013. 12. 03. 오후 09:46

사람향기가 흠씬 배인 문학기행에 오신것을 대환영합니다! 80회 문학기행이라는 멋진 그날 ㆍ우리가 되어주셔서 참 기쁜걸요 ㅡ조이령님 외 1인ㅡ 행복공감으로 함박웃음을 함께해요 ^~^

유민자 2013. 12. 03. 오후 10:00

후훗! 아, 그렇군요. 대기자신청이라도 기다려 주실 것이지요?!^^ 감사드려요 ㅡ이렇게 문학기행과의 동행을 반겨주셔서, 참 고마워요 ㅡ서승기님 ㆍ황영미님ㅡ갑작스런 취소가 생기면 즉시 연락 드릴께요

유민자 2013. 12. 03. 오후 10:05

그래요, 정말 그래요 삶은 갑작스런 개인일정이 생기는 듯해요 지금처럼! 남옥희님 일상의 \"약속이 펑크 나 \"시는, 오늘처럼... ^~^ ㅡ남옥희님ㅡ 80회 문학기행에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드릴께요

이태경 2013. 12. 04. 오전 10:20

대기자로 참가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12. 04. 오후 06:43

문학기행을 향한 \"대기자 참가신청\",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 함께하는 동행으로 더불어 겨울우수ㆍ행복나눔 되기를 희망합니다~ ㅡ대기자 4번 이태경님ㅡ갑작스런 삶너머 불참자가 생기면, 곧! 전화드리겠어요☆

sonsoo1 2013. 12. 04. 오후 11:14

낙엽 손재수 나풀나풀 고운 단풍 내리는 계절 낙엽 밟히는 소리를 들으며 인생을 생각 해 보자 다 떨군 발가벗은 나목이 눈꽃 피울 때 외롭게 떨고 있는 낙엽을 쓸어 모아 고이 보내 주자 나목이 봄을 기다려 인고의 쓴 꿈을 꿀 때 낙엽은 썩고 낙엽은 타고 낙엽은 봄을 소생 시킨다.

유민자 2013. 12. 05. 오전 10:11

문학기행을 향한 정겨운 인사로 생명을 노래해 주셨는걸요^~^ 귀한 인연의 우리ㅡ함께하는 발걸음에 '내 마음의 븜'도 얹어요 80회 문학기행잔칫상 아름다운 동행길! 참으로 반갑습니다 ♡

박경자 2013. 12. 06. 오전 09:13

사정이 생겨 이명숙, 박경자 취소합니다 ㅠ

유민자 2013. 12. 06. 오전 09:52

아! 아쉬움이 먼저예요 하지만 대기하시는 분께는 ㅡㅡ참한 기회마련을 양보하시는 것인걸요 ^--^ 다음 문학기행에는 꼭 함께 하시기를 소망인사 드립니다!

유민자 2013. 12. 07. 오전 09:22

아! 광주왔어요 제가 《행복어울림 합창단 》이연송명예회장님 합창하는 모습 축하해 드리러 왔는걸요ㅡ80회 문학기행잔치 함께 하기위해! ㅡ이연송님 대기자 신청해요ㅡ와우~~멀리서 응원해주시네요 ^~^

유민자 2013. 12. 07. 오후 03:47

안타까운 소식이예요! ㅡ정의순영월지부장님께서 갑작스런 개인일정으로, 대기자분들께 양보하신다고 펑펑~웃으시네요 2014년 새해에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꼭이요 ♥

서지명 2013. 12. 09. 오전 10:55

그냥보고만갑니다

윤영순 2013. 12. 09. 오후 02:37

아니~~회장님! 어느새 광주를 다녀 가셨을까요~~ 축하해 주시러 오셨는데~~몰랐네요~~~다음엔 ~~함께 웃으시게요^^

박영순 2013. 12. 10. 오전 11:04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1, 이영준님, 김석우님, 임성택님, 박영순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김연희님, 백기덕님, 손재수님, 서정화님, 3,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추교석님, 최지민님, 4, 우복희님, 김혜련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윤영순님, 5, 김세만님, 백승훈님, 정정옥님, 김영희님. 김나경님, 6, 이윤경님, 심형보님, 윤다영님, 안길주님, 신민자님, 7, 장명숙님, 김정순님, 김용덕님, 백길순님, 장정옥님, 8, 홍봉선님, 이재순님 정서현님, 조이령님, 조이령님1 9, 서승기님, 황영미님, 남옥희님, 이태경님, 목석애님, ********************************************************************

남옥희 2013. 12. 10. 오전 11:24

제 이름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네요. 입금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날씨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박영순 2013. 12. 10. 오전 11:43

김민종님, 박문임님 개인 사정으로 이번 기행에 함께 하실 수 없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박영순 2013. 12. 10. 오후 02:21

김용덕님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태경 2013. 12. 10. 오후 07:08

이태경입니다. 함께하고 싶은마음 가득했었는데 부득이 개인사정으로 불참을 알립니다

유민자 2013. 12. 11. 오전 03:31

\"대롱대롱\"이라는 정겨운 어감속으로 씩~웃어요! ^~^ 80회 문학기행을 위한 산뜻한 날씨 소망까지 참 고마운걸요

유민자 2013. 12. 11. 오전 03:35

아쉬워요~ 두분! ♡그래도 마음은 함께 가주시는 것을 알아요. 2014년 새해 ㅡ81회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ㅡ우리가 되어 뵈어요

유민자 2013. 12. 11. 오전 03:40

12월의 발걸음에는 왠지 바쁜 일정이 많고 또 새로이 생겨요 그래요 저희도 이태경님의 불참소식이 아쉽지만 새해를 예약해요 문학기행을 신청하시던 그 기쁜 마음처럼ㅡ 행복한 나날되세요♥

유민자 2013. 12. 11. 오전 03:48

80회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던 두분이신가요? 안타깝게도, ㅡ정서현님 그리고 윤영순님ㅡ 특별한 개인일정으로 불참한다고 알려 오셨어요. 그날 행복공감의 아쉬움과 함께! ★

유민자 2013. 12. 11. 오전 03:57

제 1회 문학기행부터 함께하시다가 잠시 쉬어가셨던 ㅡ멋진 분! 황진하국장님께서 행복한 우리들의 영상을 만들어 함께하신다고 해요 ㅡ황진하님ㅡ 아름다운 동행길의 오래된 인연을 환히 반겨요 ☆☆

남옥희 2013. 12. 11. 오전 08:13

어쩌다가 변덕쟁이가 돼 버렸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달에는 참석을 못하고 1월 달로 이월하겠습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유민자 2013. 12. 11. 오전 08:59

정말 괜찮아요! 삶은 신비이기에, 삶의 일상은 급한 상황이 생기는걸요 남옥희님께서 원하시면 12월회비 송금해 드릴께요 새해에 꼭~뵈어요

유민자 2013. 12. 11. 오전 10:29

와우! 문학기행과의 오래된 인연이신 ㅡ김동열선생님ㅡ☆ 80회문학기행 참석하신다고해요. 얼마나 반가운 목소리였는지 모르겠어요. 13일,14일 또 다른 일박이일의 여정에도 그 자리를 떠나, 강릉으로 12시경에 오셔서 합류하신다고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

사색의향기 2013. 12. 11. 오후 12:46

김나경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실 수 없으시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유민자 2013. 12. 11. 오후 06:17

2014년 새해 첫 문학기행에 뵙기를 희망해요~♥♡♥ 김나경님, 늘 오늘처럼 바쁜 일상너머로 행복한 나날 되시어요

유민자 2013. 12. 11. 오후 06:24

아! 어여쁜 따님이신 ㅡ 윤다영님ㅡ 대신 더 멋진 분이 오신다네요 ^~^ 우복희회장님께서 문학기행명단에ㅡㅡ ㅡ장남기님ㅡ으로 수정 부탁했음을 알려요. 참 반갑습니다☆☆

박영순 2013. 12. 12. 오전 10:50

***********제80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동명과 강릉)************ 1, 이영준님, 김석우님, 임성택님, 박영순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김연희님, 백기덕님, 손재수님, 서정화님, 3,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추교석님, 최지민님, 4, 우복희님, 김혜련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김세만님, 5, 백승훈님, 정정옥님, 이윤경님, 심형보님, 장남기님, 6 안길주님, 신민자님, 장명숙님, 김정순님, 김용덕님, 7, 백길순님, 장정옥님, 홍봉선님, 이재순님, 조이령님, 8, 서승기님, 황영미님, 목석애님, 이연송님, 황진하님, 9, 김동열님, *********************************************************** - 2013년 12월 14일(토) - 07: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 07:30 죽전 [김석우님, 임성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이재순님, 황진하님 (총6인)] - 08:00 덕평휴게소[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총3인)]

사색의향기 2013. 12. 13. 오전 10:24

김종호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2. 14. 오전 04:33

와우~ 마지막으로 80회문학기행의 정겨움을 함께 동승해 주셔서 많이도 좋은걸요.\"가슴을 비우고 가시라\"는 시어처럼, 그 어떤 삶의 찌꺼기를 겨울바다에 던질까요? --김종호님--몇시간 후,설레이는 만남이 우리를 기다려요! 행복한 웃음 나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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