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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함께하는 역사탐방] 최순우가 사랑한 전시품과 용산가족공원 피크닉
[제46회 함께하는 역사탐방] 최순우가 사랑한 전시품과 용산가족공원 피크닉
● 특별 전시는 보면 볼수록 재미있습니다. 이번의 '최순우가 사랑한 전시품' 특별전은 기존의 특별전과는 다릅니다.
● 기존의 특별전이 한곳에 모아둔 형태였다면 이번의 최순우 특별전은 '최순우 탄생 100년을 기념한 특별전'으로 최순우가 모으고 지키고 사랑한 문화재가 전시된 1.2.3층에 최순우가 얘기하듯 최순우 글을 발췌해서 붙혀 놓았습니다.
● 2시에 중앙박물관의 대표급 문화재에 대한 해설을 들은 후 최순우 특별전은 팜플렛에 쓰여진 순서대로 각자 관람하게 됩니다.
● <용산가족 공원>은 옛날 미8군 골프장 부지 9만평중에 국립중앙박물관 공간을 제외한 27,000평으로 잔디와 숲, 연못이 있는 도심속의 야생공원입니다. 온갖 새와 꿩등이 있고 바위까지 있어서 깊은 산속 기분도 나는 도심속의 허파와도 같은 공간으로 일반 공원과는 좀 다릅니다.
● '최순우 특별전' 관람후에 용산가족공원 으로 피크닉 갑니다. 떡과 과일있어요
+ 탐방일시 : 7월 20일 (수) 오후 1시 50분
+ 만남 장소 : 용산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
+ 진행 : 회장 김혜련(010-3743-8089)
+ 회비 : 5,000원
+ 참가 인원 : 20명
+ 복장 : 편한옷, 운동화
● 박물관 위치
http://www.museum.go.kr/site/korm/content/t_subway
[탐방지 소개]
용산가족공원
- 8.15광복 이후 주한미군사령부의 골프장으로 쓰이던 부지 29만 7520㎡를 1992년 11월 서울특별시에서 공원으로 조성하여 문을 연 시민공원입니다. 1997년 11월 15일 국립중앙박물관 건립 계획에 따라 규모가 8만 9256㎡으로 줄어들었고, 2005년 국립중앙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 골프장의 잔디와 숲·연못 등은 그대로 두고 4.6km의 산책로와 조깅코스, 느티나무·산사나무·구상나무 등 80종 1만 5,000그루의 나무와 원두막을 갖춘 자연학습장, 태극기공원, 잔디광장 등을 새로 마련하였다. 공원 안에서 비둘기·호로새·야생꿩·청둥오리·흰뺨청둥오리·거위 등이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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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탐방 규정]
(1) 역사탐방 중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운영위원회에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 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6개
(밴드에 신청하신 분입니다.) 백경란님 정정옥님 윤영란님 최인자님 이경숙님 김민자님 송영자님 이종원님 추교석님 이금희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영길님 최재호님 김혜련 (15분)
김봉기 참가 신청합니다
김봉기님 '최순우전' 신청 환영합니다.^^
이소영님, 최규자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김민자님 김봉기님 김애자님 김영길님 김영애님 백경란님 송영자님 윤영란님 이경숙님 이금희님 이소영님 이종원님 정정옥님 최규자님 최인자님 최재호님 추교석님 김혜련 (18분 신청하셨습니다.)
중앙박물관 탐방 잘 마쳤습니다. 박물관 끝내고 야외에 마련된 그늘집에서 담소도 나누었고 용산가족공원을 산책하며 여유를 느낀 한나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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