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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12회] 청와대와 칠궁,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

2018. 04. 05. 오후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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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12회] 청와대와 칠궁,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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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일시 : 4월 18일(수요일) 오후 2시


+만남 장소 :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 계단 끝나는 지상 시작점 (국립고궁박물관앞이 됩니다)


+회비 : 5,000원


+청와대 탐방은 오후 3시 시작이나 오후 2시까지 집결


+늦게 오시는 분은 경복궁 주차장(청와대 셔틀 출발지)으로 오세요. 청와대 셔틀 출발지를 물어 보세요.


+진행 : 회장 김혜련(010-3743-8089)
           총무 안종순(010-7335-3873)



          +++++ 신분증 지참 필수 +++++


● 신분증 없이는 입장 불가입니다. (절대 불가)


● 경복궁 주차장에서 청와대행 버스를 타고  청와대 경내 영상관으로 갑니다. 영상을 관람한 후 청와대 경호 요원의 안내로 경내 관람을 하게 되는데  탐방자 전원을 케어해 주는 씨스템이라 경내에선 이탈자가 나올 수 없고 경내 관람이 끝나면 칠궁 해설을 듣게 됩니다.

● 사진 촬영할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촬영할 시간을 주지만 시간이 짧아 이것저것 가려서는 찍을 수 없습니다.


● 단체사진 찍기도 어렵습니다만, 시간이 주어지면 일단 단체사진 먼저 찍을 계획입니다. 모여있는 회원만 찍을 수 밖에 없으니 그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사랑채 해설은 4시가 마지막 타임이라 해설없습니다. 사랑채부터선 자유시간이니 마음대로 즐기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 셔틀타는 곳에서 주의사항을 듣고 청와대행 셔틀을 탑니다. 인원이 많아 같은 버스에 함께 탈 수 없으나 청와대 홍보관에서 3시 타임 신청자들이 다 함께 만나게 됩니다.


● 홍보 영상물을 보고 청와대 탐방이 시작되는데 가능하면 우리 팀 함께 다녔으면 합니다. 흩어져도 경호원들이 케어해 주기 때문에 아무 문제는 없습니다.


● 포토죤에서는 서로서로 찍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잠깐이란 점 유념하셔서 사진 봉사 하시는 회원님을 혹사시키는 일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 요즘 휴대폰 다 성능 좋습니다. 서로서로 찍어주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봉사하는 회원님들께 늘 감사하면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 찍는 회원은 누구를 찍었는지 기억도 못하는데 찍힌 회원이 왜 내 사진 없는가를 물을 때 참 답답합니다. 특히 독사진의 경우 찍힌 회원님들이 기대를 많이 하십니다.


● 사진이 잘 나왔으면 왜 밴드에 안 올리겠습니까? 사진작가 자신의 눈에 못 미치기 때문에 안 올린것이니 그리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행사때마다 수많은 사진을 찍은 후 선별하고 다듬어 밴드에 올릴 것입니다. 그런 수고를 하는 회원님을 힘들게 하는 일은 생각해 볼 일입니다.



● 왕을 낳은 후궁을 모신 사당인 칠궁은 청와대 내에 있어서 청와대를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특별한 곳입니다. 지난번에 보셨던 분도 또 보실것을 권합니다.


● 칠궁 답사후에 옛날 청와대 비서실장 공관이었던 사랑채도 갑니다. 대통령과 직접 사진찍기 느낌나는 코너도 있고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카퍼레이드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재미난 코너도 있습니다.


● 사랑채의 대부분이 근현대사여서 귀에 익고 눈에  익은 자료가 많아 정치속으로 들어가는 야릇한 감흥도 일것입니다. 


● 각자 자기 취향의 코너를 돌아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입니다. 사랑채 입장은 같이 하되 퇴장은 자유의사이니 맘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내 한복판이어서 길을 잃을 염려도 없어 칠궁부터서는 인원체크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칠궁 답사 끝나는 대로 길 건너편에 있는 사랑채로 같이 갑니다. 사랑채 답사를 끝으로 112회 답사를 마치게 됩니다.



● 청와대 경호원들의 메너는 베리 굿입니다. 사시사철 이름다운 청와대를 계절마다 오라고 애교성 멘트도~



《칠궁제향 사진》


● 왕을 낳았으나 중전이 아니어서 종묘에 모시지 못한 임금님의 어머니를 사당에 모셨습니다. 그 사당을 칠궁이라 하는데 그 칠궁이 청와대 경내에 있습니다.


● 칠궁은 청와대를 거치지 않고는 갈 수 없습니다. 칠궁 바로 옆은 청와대 영빈관이고 칠궁내 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영빈관쪽이 나오면 안 된다는 제약도 있을만큼 칠궁은 바로 청와대입니다.


● 칠궁은 희망자에 한 해 탐방하는데 일반인은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같이 역사문화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청와대 견학하는 일반 사람들이 \"어디 한번 가 봐?\" 정도로 따라 나서지요.  그들은 칠궁 해설을 듣고 깜짝 놀랍니다


● 청와대가 메인이겠지만 메인 못지 않은 칠궁 탐방을 위해서도 청와대 견학은 필요합니다. 청와대 해설은 영빈관 앞에서 끝나고 원하는 사람만 그 옆의 칠궁으로 갑니다.


● 청와대 탐방 내내 우리는 미아될 소지가 전혀 없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경내에 남게되면 그건 청와대측의 대형사고입니다. 청와대 근무자들이  양떼 몰 듯 관람자를 케어해 줍니다.



● 칠궁 재실 행랑과 솟을대문. 우측의 각진 건물은 영빈관입니다.



● 칠궁은 조선시대에 왕의 어머니가 된 일곱 후궁의 신위가 모셔진 곳입니다. 칠궁에는 7개의 궁이 있습니다.


● 칠궁에는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사당인 <육상궁>


● 영조의 후궁이자 추존왕 진종의 생모인 정빈 이씨의 사당 <연호궁>


● 선조의 후궁이자 추존왕 원종의 생모인 인빈 김씨의 사당인 <저경궁>


● 숙종의 후궁이자 경종의 생모인 희빈 장씨의 사당, 즉 장희빈의 <대빈궁>은 타 궁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 옛날 집을 지을 때 쓰는 나무 기둥은 둥근 것과 네모난 것이 있었으니 둥근 것은 하늘이요, 네모난 것은 땅을 상징했습니다.


● 둥근 기둥은 궁궐, 관청, 서원, 사찰 등에만 쓰였고 민가에서는 네모난 기둥만 써야 했습니다.


● 민가 중 이언적의 효심을 기린 중종이 경주시 안강읍 양동마을의 향단에 둥근 기둥을 쓰게 했다는 기록이 있고 양동마을 탐방 때 향단의 둥근 기둥은 꼭 보여 줍니다.


● 임금을 낳은 후궁은 후궁이로되 한 때 중전의 위치에 올랐던 장희빈이기에 장희빈을 모신 대빈궁의 기둥은 둥근 기둥이요, 석물을 쌓은 단도 타 궁보다 한 단 더 쌓아 중전에 올랐음을 알게 해 줍니다.


● 영조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생모인 영빈 이씨의 사당 <선희궁>


● 순조의 생모인 수빈 박씨의 사당 <경우궁>


● 고종의 후궁이자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귀비 엄씨의 사당 <덕안궁>



● 한 건물에 두 분의 신주를 모시고 있는 육상궁과 연호궁으로 매우 특이합니다.



● 청와대 사랑채에는 대통령 집무실 느낌나는 코너도 있습니다. 카퍼레이드 촬영하는 곳도 있으니 줄 서지 않을 때 각자 요령껏 촬영하시면 됩니다.






● 청와대 관람 기념으로 위의 지갑이나 머그컵을 선물로 줍니다.




역사탐방 밴드 바로가기

https://band.us/n/a8a3ves0N6G7a








댓글 4개

김혜련 2018. 04. 05. 오후 02:07

청와대 탐방은 싸이트에서 신청받아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에서 전국적으로 신청을 받는데 신청과 동시 이름, 주민번호, 폰번호, 주소를 24시간 내 입력해야 되는 씨스템입니다. 24시간내 전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지 않으면 전에 입력해둔 멤버들도 전원 자동 삭제됩니다. 그런 사정이 있어 몇 달전에 밴드를 통해 신청이 이루어졌고 이미 마감된 상태입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혜련 2018. 04. 05. 오후 02:11

84명 신청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혜련 2018. 04. 05. 오후 02:13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회, 주말 1회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김혜련 2018. 04. 05. 오후 02:14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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