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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테마여행 - 남원 -

2018. 04. 30. 오전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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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테마여행 - 남원 -


이도령과 춘향의 애틋하고도 고결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
나의 도령?
나의 향이?
를 만날 수도 있는 그~~~곳!!

남원으로 떠나봅니다.



# 향기있는 테마여행이 남원을 찾는 날이 춘향제 기간이네요.
#많은 볼거리가 우리를 다리고 있을껄 생각하니 기분~업!!


<<테마 공지>>
1.일 시 : 2018년 5월 19일 (토) 07:00


2.출 발 : 교대역 9번출구 - 죽전정류장 경유-신갈정류장 경유


3.모집인원 : 42명


4.회비 : 70,000원 (간식,중식,석식,버스비,입장료,여행자보험 포함)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52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50% 환불,
1일 전과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5. 이용버스 : 추후 공지


6. 예상일정- 사전답사 후 일정 조정이 될수도 있습니다.






7. 테마여행시 준비(알림)사항
※ 향기촌의 컬피코인으로 5%의 사회공헌금 지급합니다.
컬피코인 관련 공지글 참조하세요
- 행동식과 식수(물이나 커피 등)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 모자, 선그라스. 장갑,


8.다양한 이벤트와 한몸되기


9. 문의 및 진행
- 회 장 : 배철오 010-2734-1559
- 총 무 : 조인희 010-3480-1490


#국악의 성지
동편제 소리의 발상지며 춘향가 흥부가의 배경지로서 국악이 역사가 보존 전승 되어 온 국악 본고장의 정체성ㅇ르 확고히 하고판소리의 유네스코 세계문형문화유산 등록에 따른 국악의 보존건립발전의 기틀을 마련코자 설립 되었다.

우리민족의 전통과 혼이 담긴 국악의 본고장이고 성지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리산 자락 운봉에 조성 하였다.









# 광한루원




남원의 대표적 관광지로서<춘향전>에서 이도령과 성춘향이 인연을 맺은 곳으로 유명한 광한루가 있는 정원이다.
사적 제303호로 지정되어 있는 광한루는 조선 세종때 1419년 황희 정승이 건립한것으로 원래는 광통루라 했으나 관찰사 정인지가 월궁 속에 있는 광한청 허부와 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가졌다고 감탄한 이후로 광한루가 부르게 되었다 한다.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이 깃든 남원 광한루



오작교
칠월칠석(음력7월7일) 견우와 직녀 두별이 만날 수 있도록 까마귀와 까치들이 은하수에 모여 몸을 이어 만들었다는 전석의 다리다.
지리산 계곡물들이 모여 가이 된 요천수를 우입시켜 만든 호수는 은하수를 상징한다.
전설과 함께 이몽룡과 성춘향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는 오작교를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월매가 살던 집




조선시대 우리나라 고전<춘향전>의 무대가 된 집으로 남원부사의 아들 이몽룡이 광한루 구경길에 그네 타고 있던 성훈향에게 반하여 사랑을 하게 되었다.
이 집은 후에 두사람이 백년가약을 맺은 집이다.

#춘향 테마파크
춘향전의 테마를 전통의 미와 현대적인 편의시설로 조서된 곳으로 춘향전을 모티브로 크게 다섯마당(만남의 장,맹약의 장,사랑과 이별의 장,시련의 장,축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월매가 살았던 본채와 춘향이가 생활한 부용당 그리고 행랑채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곳이다.
부용당은 춘향이가 기거했던 별당용도의 건물로 부용당의 부용이란 진흙속에서도 청결하고 단아하게 자라는 연꽃의 다른 이름을 의미한다.
두 칸의 온돌방과 반간의 대청으로 구성되어있고 대청 아래 연꽃이 있는 연못으로 조성되어 있다.
춘향이와 이도령이 사랑을 나누었던 곳이기도 하다.




#창극 춘향신록





초로(初老)에 접어든 선비
선비의 이름은 춘향전 속 이몽룡으로 알려진 조선시대 청백리(淸白吏)이자 암행어사를 네 번 역임한 실존인물 “성이성(1595-1664)”
그리고 방자로 추정되는 늙은 사내가 당도한다.
세상을 덮을 듯 내리는 하얀 눈 속에서
두 사람이 기억하고 있는 봄날, 춘몽(春夢) 같은 기억의 조각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판소리 춘향가의 이야기가
펄펄 날리는 눈발에 어른거리며 얼핏 설핏 되살아난다.
하지만 춘향실록(春香實錄)은
잊을 수도, 잊혀질 수도 없는 운명 같은 사랑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춘향은 죽은 것으로 역설(逆說)된다.
소신(所信)! 자신이 믿는 바를 지키기 위해 춘향은 죽었다!
그리고 그 소신 있는 사랑이야기는 소리 광대들에 의해
뛰어넘을 수 없는 벽을 뛰어 넘은
영원무변(永遠無變)한 사랑이야기가 되어 간다.



댓글 4개

배철오 2018. 05. 08. 오전 08:38

신청명단 김난영님 손새라님 이상례님 이선미님 김금이님 윤종희님 강석희님 이정림님 장순희님 심화정님 강진규님 김지연님 정길녀님 정정옥님 김영애님 윤종필님 배철오님 조인희님 현재 18명

이명은 2018. 05. 08. 오후 10:33

신청합니다

사색의향기 2018. 05. 14. 오후 03:02

안녕하세요 사색의향기 운영자입니다. 회원님의 연락처가 확인이 안되 연락을 드릴 수 없습니다. 070-7617-5100으로 연락 주시면 참여신청 접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8. 07. 13. 오전 10:20

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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